알라딘서재

Hakunamatata의書房
질문에도 격이 있군

[웬만한 사람의 눈에 사과는 사과이고 달은 달이다]
나는 웬만한 사람 이하 ...

고정된 답은 없다. 같은 질문을 두고도 아는 만큼 답이 달라진다. (...) 정상이라 믿었던 것이 뒤집힐 때 발생하고야 마는, 불꽃튀는 불가역성이 나는, 통쾌하다. 얼마든지 뒤집혀 줄게. 아니 제발 뒤집어줘. 부디뻔하지 않게- P189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