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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kunamatata의書房
시베리아 횡단열차 도전해보고 싶었는데 모스크바와 상트페테르부르크에 겨울털모자 사러가야하는데 이 책을 읽고 접기로 한다
첫번째 이유: 눈치코치로 가능한 언어가 아니다
두번째 이유: 술취한 러시아남자 감당불가
세번째 이유: 침대칸 열차에서는 1인 여행은 좌불안석 전전긍긍에서 자유할 자신이 없다

소설이 아닌 책에서 마음껏 갈긴 적절하고 정당한 욕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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