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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kunamatata의書房
[내 상처가 나으면 나는 이제 백신입니다. 나와 같은 아픔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나는 특효약입니다. 주위를 살피면 오직 나만이 힘이 되어 줄 수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365개의 조정민 잠언록이 내겐 약발 좋은 특효약이 되어 줄 것이다.

그러면 내백신은 언제쯤 효과를 나타낼 수 있을까 ¿

부모는 속아 주고, 친구는 참아 주고, 부부는 져 줍니다. 다 갚을 길이 없는 사랑의 모습입니다.- P104
성숙한 사람은 감사의 조건이 마음속에 가득하고, 미숙한 사람은 불만의 이유가 머릿속에 가득합니다.- P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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