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Hakunamatata의書房
현실반영이 적극적인 소설이자
비현실적인, 현실을 초월한 독특한 맛의 소설이다
‘구를 먹는 담‘
요근래-10 여년-신진 작가들의 정신세계를 보여주는 문화랄까
엽기라는 단어가 더 이상 엽기스럽지 아닌 때에 통용가능한 소설

아무튼 소설자체가 짧기도 하지만 오래 들고 볼 소설은 아니고 금방 읽히나 잔상은 오래갈 것 같다.

안스럽고 슬픈 사랑



희망은 해롭다. 그것은 미래니까. 잡을 수 없으니까. 기대와 실망을 동시에 끌어들이니까. 욕심을 만드니까. 신기루 같은 거니까.- P176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