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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z987님의 서재
  • 거짓말이다
  • 김탁환
  • 12,420원 (10%690)
  • 2016-08-05
  • : 3,697

이 거짓말이다라는 책을 읽으면서 나경수 잠수사께서 말씀하신 하나하나의 그 당시의 장면을 말해주시는것이 너무 충격적이었다. 그 당시 세월호 희생자의 시신을 인양하는 많은 민간잠수사들의 노력과 그러한 노력을 무참히 짓밞아버리는 물밖에 있는 사람들 왜 뉴스기사에는 민간잠수사들이 노력한 흔적조차 보이지못하게 왜 잘못된보도와 이상한보도만을 한것인가, 알지도못한채 자신들이 먹고살려고 그냥 아무런 진실을 찾으려는 노력도없이 그냥 보도하려고 한것인가 아니면 누군가의 부탁으로 일부로 그 진실을 덮으려한것인가 솔직히 모르겠지만 하나 확실한것은 그 뉴스기사가 마치 사람을죽이는것과 같다고보았다. 민간잠수사들은 자신의 목숨을 잃을것을 감수한채로 그 시신들을 인양한다고 하였다. 그 사람들은 물밖의 잘못된보도에도 불과하고 시신인양에 피해가 생길까 두려워 그런 생각조차 하지않으려고하였다. 그런 생각을 하니 정말 너무 화가났다. 뉴스기사가 또 화났던것은 나라의 정부였다. 왜 나라라는정부는 민간잠수사들에게 의료진과 체임버등과같은 시신인양에 도움이 되는 기구들을 지원해주지않았는가 왜 나라라는 정부는 잠수병이 걸렸는 민간잠수사들에게 끝까지 왜 치료비를 지원해주지않았는가 왜 병원을 추천해주지않았는가 나는 정말 이러한 생각을하면서 과연 내가 이 대한민국 이 땅에서 나라라는것들을 믿으며 살 수 있을까 생각해보았다. 아직 고2이인 나에게는 너무 충격과 공포였다 뒤에서 나의 뒷통수를 후라이팬으로 때리는것만 같았다. 또 나라에서 민간잠수사 인원이 적다는이유로 합의없이 추가투입시켜 한명이 죽는일까지 발생하였는데 그 잘못을 모두 류창수대원 즉 그 민간잠수사들을 통제하고 이끄는 그 대원을 업무과실상 치사 혐의로 몰아갔다. 왜 그때 정부는 나라는 그를 혐의로 몰아가고 진실을 말하지 않았는가 가슴한쪽에 못이 들어간것것처럼 숨이 턱턱 막혔다. 민간잠수사도 사람이다. 가족이있고 자유롭게 먹고 살수있는 권리가있는 똑같은 인간이다.  그 당시의 맹골수도에서 일어난 사실을을 더 찾아보고싶다. 그 진실을 알아야할것만같다 또 많은 사람들이 이책을  읽어야한다고 생각한다. 절대 이러한 일들이 또 일어나어서는 안된다는 그 모든 것 하나하나를 기억하여야한다 꼭 잊지않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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