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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님의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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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년에 발표된 소설임에도 요즘에 나온 소설들 못지 않게 재밌다. 어떻게 흘러갈지 대충 예상은 했으나 갈수록 더 흥미진진하고 인간의 욕망과 어리석음에 대해 생각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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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터 캐리 (무선)]
자작나무 | 2026-04-13 22:38
흑인청년의 살인사건을 모티브로 당시 미국사회의 인종차별 문제를 미국사회를 지탱한 구조적 사회지배 체제의 문제로 인식시킨다. 현대 미국문학의 고전...명불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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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아들]
자작나무 | 2026-03-31 10:26
와... 진짜 막장의 끝판.. 땅에 대한 인간의 집착과 욕망, 계절의 순환을 통해 다시 땅으로 회귀하는 원시적 인간의 본능을 적나라하게 보여줌. 졸라의 팬이라면 읽을만 하지만, 몇장면은 수정했어야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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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
자작나무 | 2025-12-13 15:27
브론테 자매의 책들을 찾아 읽고 있습니다. 일단 샬럿 브론테의 교수보다 훨씬 재미 있어요. 예나 지금이나 돈있는집 아이들의 인성은 참 개차반이네요.. 생생한 묘사로 지루할 틈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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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네스 그레이]
자작나무 | 2025-11-05 20:03
기본 스토리는 새로울것 없지만 여자 주인공의 캐릭터가 매력적이지 않고 이기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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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자작나무 | 2025-09-13 14:32
을유출판사 믿고 구입해서 읽다가 번역문장이 매끄럽지 않아 박명숙님의 ‘루공가의 행운‘으로 바꿔 읽고 있습니다. 훨씬 잘 읽히네요. 졸라의 작품이 본래 술술 읽히는데 이 책은 불만족 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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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공가의 치부]
자작나무 | 2025-09-02 18:59
내용 읽기 쉽고 알차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90년대 학번의 대학입학때 읽었던 ‘껍데기를 벗고서‘의21세기 버전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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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운 보수 의로운 ..]
자작나무 | 2025-05-12 05:59
할머니가 주신 사랑을 자양분으로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하는지 인간사이의 관계는 어떻게 만들어가야하는지 여럭가지를 생각하게 해주었습니다. 지인들에게 추천하고싶네요. 쉽게 읽히는건 덤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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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름다운 할머니]
자작나무 | 2023-07-03 19:41
별기대없이 읽기시작했다가 놀랐네요. 건설 노동현장의 디테일함과 주인공이 어두운밤에 멧돼지를 기다리면서 느끼는 공포, 불안의 심리묘사에 공감했고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들이라면 백배 공감할듯...관리자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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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들]
자작나무 | 2023-06-25 11:52
쉽게 읽히고 흥미로운 부분도 있지만 일본문학의 대가 라고 치켜세울만한 문학적 가치가 있는것에는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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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사랑]
자작나무 | 2020-03-08 20:39
현재에도 유효한 삶의 아이러니와 덧없음,, 의외로 정말 재미있게 읽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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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줌의 먼지]
자작나무 | 2019-10-15 21:14
전쟁문학의 아름다운고전...재미면에서도 별다섯개는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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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할 때와 죽을 때]
자작나무 | 2019-10-06 09:27
19세기 미국소설임을 감안하고, 호손의 온갖 장황한 묘사와 설명과 참견을 견딘다면 매우 즐거운 책읽기가 될 것. 지루하다는 생각과 함께 이상하게 계속 읽고 있음을 발견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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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박공의 집]
자작나무 | 2019-08-25 13:54
영화보고 다 아는 내용이라 미뤄두었다가 읽기 시작했는데 책을 손에서 놓기가 어려울정도로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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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과 편견]
자작나무 | 2019-07-21 08:03
에로티시즘 찬양의 고급진 서술과 상징..멋진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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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엄마 찬양]
자작나무 | 2019-06-22 08:59
30년전에 산 문고판 오헨리를 아직도 소장하고 있는데 이 책은 직역을 많이 한 것 같아요..번역자분의 다른책은 참좋았는데 왠지 오헨리랑은 안맞는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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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헨리]
자작나무 | 2019-04-29 09:47
체홉의 단편을 처음 읽었는데 단편문학의 대가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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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호프 단편선]
자작나무 | 2019-04-06 09:24
체홉의 단편을 처음 읽었는데 단편문학의 대가답다.
100자평
[체호프 단편선]
자작나무 | 2019-04-06 09:23
고전이라는 것을 전제로 할때 흥미로운 작품도 있고..현재의 시각에서 볼때 다소진부하게 느껴지는 작품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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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를 데리고 다니는 ..]
자작나무 | 2019-04-06 09:22
인간이란 불완전한 존재라서 후회할 행동을 하고 자신을 혐오하고 타인을 의식하고 타인을 의식하는 자신의 존재를 자책하고 자신이 세운도덕적 기준에 죄의식을 느끼고... 주인공의 인생에 심한 연민을 느꼈고 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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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굴레에서 1]
자작나무 | 2018-10-11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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