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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리자의 서재

사람은 기쁨과 슬픔을 위해 창조되었고
우리가 이것을 올바로 알 때
비로소 우리는 안전하게 세상을 살아나간다.
기쁨과 슬픔은 섬세하게 짜여있는
신성한 영혼의 옷과 같다.
모든 고통과 갈망 속에
기쁨이 비단처럼 누벼져 있다.
- P22
봄에게
To Spring

아침의 맑은 창문들을 통해 내려다보는
이슬 젖은 머리칼의 오 봄이여.
너의 천사 눈을 돌려 우리 서쪽 섬을 보아다오
벅찬 합창으로 다가오는 너를 환호하나니, 오 봄이여!- P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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