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들을 수 있는 진동수에 제한이 있고, 이를 가청 주파수라고 하는 것처럼 사람이들을 수 있는 진폭에도 제한이 있어. 가청 주파수의 경우, 특정 범위를 넘어서는 진동수를인간이 듣지 못할 뿐이지만, 진폭의 경우는 조금 달라. 인간이 들을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서는 큰 소리를 들을 경우에는 귀에 장애를 입을 수 있어. 한번 손상된 청력은 원래의 수준으로 되살리기 어렵고, 치료도 쉽지 않아. 그러니 이어폰으로 너무 큰 소리를 지속적으로 듣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