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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님의 서재
  • 별과 우주
  • 카를로스 파소스
  • 14,400원 (10%800)
  • 2024-08-01
  • : 70



태양계에는 태양의 주의를 도는 행성들,

그 행성의 주위를 도는 위성,

그밖에 왜해성, 소행성 등등 다양한 별들이 많아요.

태양계는 태양을 중심으로 하는

거대한 가족과 같다고 보면 되어요.

그 별들의 이름이 오래된 신화와 전설에서

유래되었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그 기원을 알고나면 행성의 성격이나 모습,

고대인들이 우주를 어떻게 바라봤는지 등등

다양한 시각을 알 수 있게 되어요.

그래서 우주가 한층 더 재미있어진답니다.




우주에 관한 이야기는 아이들이 참 흥미로워하는 주제인데요.

저희집 아이는 그리스로마신화를 잘 알고 있어서

행성들의 이름과 신들의 이름이 연계되는 것을

굉장히 재미있어하더라고요.

책의 차례를 행성의 그림으로 나타내주니

시각적으로 틀이 잡혀서 아주 좋았어요.​




태양과 8개의 행성 중에서 화성을 잠깐 살펴볼께요.

화성의 영어이름은 Mars인데요.

화성이 붉은색으로 보여 마치 피 색깔 같다고,

전쟁의 신 마르스에서 이름을 따왔어요.

마르스를 생각하면 화성의 색이

붉은 것까지 연결되어 자동적으로 알게 되네요.





그리고 화성 주위를 도는 위성이 2개 있어요.

포보스와 데이모스인데요.

이 둘의 이름은 아레스와 아프로디테의

쌍둥이 아들 이름이더라고요.

목성은 태양계에서 가장 큰 행성인데요.

그래서인지 올림포스의 왕인 제우스라고 이름 붙였어요...

책을 보면서 행성들의 이름을 읽을때마다

천문학과 신화를 절묘하게 연결시킨 것이 너무 신기했답니다.




행성이름이나 신들의 이름은 솔직히 한번 읽고

기억이 잘 나질 않아요. ㅎㅎㅎ

마지막에는 십자말풀이가 있어서

이걸 풀어보면서 다시 한번 책을 훑어보면 더 기억에 잘 남을 것 같아요.

우주와 신화의 조합~

너무 멋지지 않나요?

​​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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