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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떻게 타인의 마음을 읽을 것인가
  • 오즈 펄먼
  • 18,000원 (10%1,000)
  • 2026-05-04
  • : 180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우리는 태어남과 동시에 ‘관계‘라는 단어로 삶이 시작된다.
나 아닌 다른 사람은 타인으로 가족도 나와는 다른 타인으로 적정한 선을 지키면서 생활하는 것이 필요하다 생각한다.
이 적정한 선을 잘 지키면서 지내기 위해서는 타인의 마음을 잘 읽는 것이 중요하다.
타인의 마음을 사로잡는 방법을 잘 알아두면 자신을 지키면서도 득이 되는 방향으로 이끌어갈 수 있다.

‘공감‘이라는 단어는 관계 형성에 있어 중요함에도 모든 이들이 공감 능력이 뛰어난 것이 아니다.
우선 자기 자신을 바라볼 때 나라는 사람은 공감 능력이 있는 사람인가라는 생각을 할 때 공감을 잘하는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많지 않다.
성향에 따라 공감 능력이 떨어져서 공감을 해주는 것과 공감을 받는 것에 익숙치 않는 사람들도 많다.
그러기에 타인의 마음을 읽고 성향과 상황에 맞게 행동하고 반응하는 것이 쉽지 않다.

<어떻게 타인의 마음을 읽을 것인가>는 세계 최고 멘탈리스트인 오즈 펄먼의 저서로 마음을 사로잡는 다양한 설득의 기술이 담겨 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리더의 경우는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그 관계의 영향력으로 삶에 있어 놀라운 변화를 일으킨다.

이 책은 단순히 설득의 기술에 관한 방법론적 이론만을 나열하는 것이 아닌 핵심적인 기술이 왜 중요하고 그것을 잘 해냈을 때 변화되는 삶의 질과 나 자신에 대한 멘탈 또한 단단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게 한다.

저자는 어떤 면에서 보면 멘탈리즘은 요리와 그리 다르지 않다고 말한다. 둘 다 고겍에게서 원초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그들을 기분좋게 만드는 게 목적이기 때문이라고.
본능을 자극하여 상대를 매료되게 만든다는 점에서 어쩌면 둘이 닮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거절을 두려워하는 우리는 멘탈을 단단히 하기 위해서는 거절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
실패할 가능성을 없애면 성공할 가능성 또한 사라진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다고 말하는 저자의 생각이 글을 읽는 내내 와 닿았다.
그리고 타이밍을 잘 맞추어 자신에게 유리한 판을 짜는 법을 배우고 움직이기 가장 적절한 순간을 선택하는 것이 핵심요령이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인생이나 사랑은 타이밍이라고, 선택의 순간이 왔을 때나 버려야하는 순간이 왔을 때 자기에게 유리하게 잘 선택해야한다.
그것을 잘하는 것이 타인의 마음을 사로잡고 자신의 장점을 부각시켜서 관계 형성에 있어도 좋은 영향을 줄 것이기 때문이다.
타인의 마음을 꿰뚫어 보는 법을 배운 적이 없었던 우리에게 이 책은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타인이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잘 파악하여 힘들지만 이겨내야하는 인간관계에서 자신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이끌어가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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