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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머무는 자리
  • 중하위권 공부법 바이블
  • 김경모
  • 18,000원 (10%1,000)
  • 2026-04-27
  • : 1,240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요즘 고등학교를 간 딸아이가 가장 많이 하는 말이 "엄마, 힘들어" 이다.
중학교 때와 달리 고등학교를 가니 공부량과 학업량이 많아지고 수면 시간까지 줄어들면서 더 힘들어진 것이다.
대한민국 고등학생들에게 고등학교 3년이라는 시간은 힘들지만 중요한 시간이다.

공부를 하고 있지만 잘못된 공부법으로 인해 시간량에 비해서 성적이 오르지 않아서 더 힘들어한다.
그런 아이에게 부모로서 어떻게 해 줘야할지 몰라서 도움을 얻고자 선택한 책이 <중하위권 공부법 바이블>이다.
대학 지원에 있어 내신과 수행평가 등 생활기록부의 비중이 수능보다 높아지면서 전략을 잘 짜서 공부하지 않으면 원하는 대학뿐 아니라 직업 선택에도 어려움이 크다는 말을 듣다보니 아이는 불안감이 더 높아졌다고 말한다.
상위권 친구들의 경우도 자기네끼리의 경쟁이 치열하겠지만 중하위권 친구들이라도 잘못된 공부법을 바꿔서 3년동안 효율적인 공부를 한다면 상위권으로의 상승도 조금은 가능하다는 희망을 가질 수 있다는 점에서 이 책을 읽어보길 권했다.

부모가 말하면 잔소리라 여기지만 전문가가 말하는 경우라면 신빙성과 전문성이 있다 여기면서 잘해보려 욕심이 있는 아이에게는 바이블로 다가올 것이라 생각한다.
우리는 분명 알고 있다. 상위권과 중하위권의 공부법은 완전히 다르다고....

분명 출발부터 다를 수도 있겠지만 중하위권 학생들의 경우에도 공부법을 바꾼다면 기적같은 일이 일어날 수도 있을거라 믿는다.
믿음과 함께 가장 중요한 것은 공부를 습관화하는 것이다.
자기주도적인 학습과 함께 공부에도 우선순위가 있음을 인지하고 우선순위를 정해서 계획을 세워야한다.
그리고 본인에게 적합한 전형을 분석해서 맞춤형 입시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중하위권 공부법 바이블>은 사례를 들어서 공부법을 제시하고 있고 학년별 공부법도 제시하고 있다.
기존의 학생들을 위한 공부법을 알려주는 도서들과 다르게 핵심적인 내용들이 많이 담고 있어 자신의 공부법이 맞는지 고민하고 있는 아이들에게는 도움이 많이 될 것이다.
또 가장 부담이 되고 걱정이 되지만 중요한 합격할 수 있는 학생생활기록부 작성비법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있기에 차근차근 자신에게 필요한 부분을 읽어보면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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