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모모라
  • 경계선
  • 욘 아이비데 린드크비스트
  • 13,500원 (10%↓750)
  • 2021-07-30
  • : 1,058

롤란드는 달가워하지 않았다. 혹시 무슨 문제가 생기면 전부내 책임이라고 말했다. 그는 꼭 ‘무민‘ 시리즈에 나오는 머들러처럼 말한다. 다른 점이 있다면 단추를 모으지 않는다는 점뿐이다.- P64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