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자평] 눈아이
윤수연 2022/01/20 19:34
윤수연님을
차단하시겠습니까?
차단하면 사용자의 모든 글을
볼 수 없습니다.
- 눈아이
- 안녕달
- 15,120원 (10%↓
840) - 2021-11-30
: 14,060
이미 예견된 이별에 미리 가슴 쥐며 책장을 넘겼습니다. 갑작스런 이별보다 조금씩 다가오는 이별에 더 가슴아픈 법이지요.마지막 책장을 덮으며 마흔아홉나이에 펑펑 쏟아지는 눈물은 뭐일까요? 그래도 장갑 덕분에 동화의 따스함을 받아갑니다.현실이 동화라면 좋겠습니다.
PC버전에서 작성한 글은 PC에서만 수정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