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윤수연님의 서재
  • 눈아이
  • 안녕달
  • 15,120원 (10%840)
  • 2021-11-30
  • : 14,060
이미 예견된 이별에 미리 가슴 쥐며 책장을 넘겼습니다. 갑작스런 이별보다 조금씩 다가오는 이별에 더 가슴아픈 법이지요.마지막 책장을 덮으며 마흔아홉나이에 펑펑 쏟아지는 눈물은 뭐일까요? 그래도 장갑 덕분에 동화의 따스함을 받아갑니다.현실이 동화라면 좋겠습니다.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