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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e2님의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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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데 필요한 힘과 용기를 자연에서 얻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든든해지고 자연을 더 보존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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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에이션 루트]
poee2 | 2025-03-29 14:06
미국에서 사는 무슬림의 이야기를 통해 한 사람의 뿌리에 대해서, 함께 사는 사회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다. 무엇보다 글이 참 좋고 재미있어 쉽게 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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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랜드 엘레지]
poee2 | 2025-03-26 22:42
버넘숲의 환경관과 자본주의의 설정이 새롭고, 갈수록 빨라지는 속도감이 몰이감을 높인다. 한 편의 스릴러 영화를 보는 듯한 현장감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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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넘 숲]
poee2 | 2025-03-23 12:15
개정판 표지 너무 예쁘다! 휘몰아치는 줄거리는 다시 읽어도 긴장감이 떨어지지 않는다. 만만치 않은 두 권 분량의 소설을 순식간에 읽어버리게 하는 흡입력이 대단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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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악의 교전 1~2..]
poee2 | 2025-03-17 08:03
한번 읽기 시작하면 중간에 멈출 수 없이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계속된다. 역시 소설은 서사의 힘이 얼마나 중요한가 알게 되는 책. 재미있는 이야기 만큼 생명, 계급, 여성에 대한 메세지도 뚜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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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 박사의 딸]
poee2 | 2025-03-14 12:37
외딴 소행성에서의 살인사건,까지는 특별하진 않다고 생각했는데 여기서부터 이야기의 긴박감과 몰입감이 높아진다. 통제를 벗어난 기계에 대한 공포가 기존의 이야기를 뛰어넘는다고 생각하고 기억에 오래 남을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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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 스페이스]
poee2 | 2025-03-10 10:04
소설 속 에세이 처럼도 읽히는데 작가의 섬세한 시선이 일상의 구석 구석을 소중하게 만든다. 코로나로 격리되고 감금당했던 시간을 이렇게 풍부한 사유로 채우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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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해 봄의 불확실성]
poee2 | 2025-03-09 00:29
1권도 재미있었는데 2권은 더 재미있어요! 정말 단숨에 읽어버려 아쉬워요. 3권도 계속 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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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집 2]
poee2 | 2025-03-06 22:20
한 번 시작하면 멈출 수 없이 진행된다. 파고 들어가는 플롯과 궁금증과 놀라움을 지속적으로 터뜨리는 플롯이 흥미진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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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메스]
poee2 | 2025-03-02 22:52
삶의 희노애락을 이야기 속에 이렇게 담아 놓을 수 있구나, 감탄하며 매 단편을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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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앗간 공격]
poee2 | 2025-03-01 21:19
이혼하고 재혼하고.. 살다보면 인생이 복잡해질 수도 있는데 부모와 아이들이 서로 사랑 안에서 이해하려 노력해나가는 이야기가 너무 좋고 힐링됩니다. 전경린 작가님의 삶에 대한 섬세한 시선과 섬세한 문장들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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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만의 집]
poee2 | 2025-02-23 18:26
위트있고, 코믹하고, 재미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어요. 낄낄대며 읽다보면, 남자들은 사회 속에서 이렇게 길러져 이런 고충이 있구나 공감하게 되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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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왜 친구가 없..]
poee2 | 2025-02-21 10:08
낭만적이면서도 무척 현실적인 사랑이야기. 그래서 읽고 난 후에 쓸쓸한 여운이 더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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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인]
poee2 | 2025-02-18 21:30
한정된 공간 안에서 일어나는 이야기인데 처음부터 끝까지 긴장감이 대단하네요. 손에 잡으면 단숨에 읽게 되는 소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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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클라베 : 신의 선택..]
poee2 | 2025-02-18 08:38
2권만에 푹 빠졌어요! 너무 재미있고 완결이라 다행이네요. 정주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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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데드 데몬즈 디디..]
poee2 | 2025-02-08 16:14
남은 사람들의 상실의 아픔이 현실적으로 바로 이렇지 않을까 생각하며 읽었다. 마음이 멈췄지만 지속되는 삶을 살아야 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덤덤하게 그린 단편들에 마음이 먹먹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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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오아시스]
poee2 | 2025-02-01 17:06
너무 좋은 색체의 단편소설들. 내 일상의 주름 안을 보는 듯한 현실적인 이야기들. 참 현실적이고 일상적인 이야기들인데 무덤덤하게 읽다보면 내 마음에 물결이 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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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망한 사랑]
poee2 | 2025-01-26 19:39
역시 정세랑 작가님! 1권보다도 더 재미있었어요. 신라시대 풍습 엿볼 수 있는 것도 좋고, 이젠 어떤 사건이 벌어지나 매 에피소드 기다려져요. 자은의 활약과 왕과의 케미에 계속 빠져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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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자은, 불꽃을 쫓다]
poee2 | 2025-01-26 03:59
SF를 도구로 우리의 과거와 현재를 파고들어 미래의 디스토피아를 제시하는 단편들이 기발하고 너무 좋았어요. 그동안의 소설들도 좋았지만 이번 소설집은 SF의 새로운 쓰임새를 보는 것 같았고, 재미도 잃지 않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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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트 솔티]
poee2 | 2024-12-26 11:14
단요 작가의 소설은 늘 예측 불가하다. 어떻게 이런 상상력과 플롯을 지어냈을까 놀랍고 이야기가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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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와 기름]
poee2 | 2024-11-30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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