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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e2님의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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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지 작가님 처음 알게됐는데 단편이 좋아서 다음 작품도 기대된다. <룩백>은 감정과 의미 잡기가 쉽지 않았는데 만화작가님들의 대화를 보고 깊이가 다시 보였다. 이런 기획 좋다. 늘 궁금하던 김화진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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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스트 Axt 2026.3.4]
poee2 | 2026-03-22 14:06
손에 잡으면 놓을 수 없는 긴장감과 결말에 대한 궁금증 때문에 끝까지 읽어내지 않을 수가 없다. 누군가가 내게 보낸 나의 복제 인간이라니. 설정부터 독특하고 ‘나‘의 이중성에 계속 사로잡히는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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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도 복제가 되나요]
poee2 | 2026-03-19 08:47
재미있다,라고 말하기에는 마음이 무겁기도 하지만 우울한 환경에 매몰되지 않고 씩씩하게 살아나가는 주인공이 참 좋아요. 분명 SF인데 무척 현실적이라 공감이 많이 되는 소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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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사람들]
poee2 | 2026-03-18 23:36
그림도 예쁘고, 복숭아와 같이 우리 주변에 있는 식물들과 친해지는 느낌이 힐링이 되어요. 정말 깜찍한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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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나의 편지]
poee2 | 2026-03-18 23:34
신비하고 감각적인 사랑에 대한 단편들. 사랑하면서도 거리감에 쓸쓸한 연민도 느껴지지만 역시 사랑한다는 것은 위안을 남긴다. 분위기가 좋아 오래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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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의 정원]
poee2 | 2026-03-11 08:04
노년의 여성킬러 설정과 그녀의 주변인물과의 관계설정이 퍼즐처럼 촘촘해서 지루할 틈이 없다. 연민으로 깊이 빠지지 않는 블랙코미디의 분위기도 독특하다. 한번 읽기 시작하면 멈출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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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자 뱀]
poee2 | 2026-03-09 23:11
SF소설을 인간 중심의 소설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인간의 탐욕과 잔혹함을 고발하고 지구 생명체의 보존을 이야기하는 <터스크>는 그간 나의 독서 경험을 넓히는 것 같았다. 더불어 사는 지구를 이야기하는 SF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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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스크]
poee2 | 2026-03-04 22:52
이 책에는 패티 스미스의 인생 전체가 담겨있다. 아티스트와 문화 아이콘으로서의 패티 뿐만 아니라 한 사람으로서의 패티를 읽을 수 있는 책인데 무척 재미있고, 그녀의 스타일리쉬하고 진솔한 글들은 무척 매혹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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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티]
poee2 | 2026-02-21 16:52
고전예술과 현대예술, 신화, 철학, 기술, 문화, 사회...스크린을 중심으로 이렇게 광범위의 담론이 담길 수 있다니 감탄하면서 읽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체가 어렵지 않아 재미있다. 먼 학문에서부터 나의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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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리놀로지]
poee2 | 2026-02-11 22:45
21편이나 되는 괴담이 각기 기승전결이 있을만큼 짜임새 있는 이야기들이라 놀랍다. 결말이 놀라워 한 작품 한 작품 읽을 때마다 소름돋는 결말과 오래가는 공포의 여운. 상상력과 글쓰기가 놀랍고 재미있고 몰입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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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치 앞의 어둠]
poee2 | 2026-02-08 17:11
파도소리, 바닷내음, 모던 재즈 선율, 절제된 감정, 고요한 대화, 보살핌... 사람 간의 관계에서도 힐링과 치유를 얻을 수 있다는 걸 느낀다. 이 책을 읽는 동안 내 시간에도 쉼표가 찍혔고 결국 무엇이 가장 소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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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품]
poee2 | 2026-02-07 12:25
표지에 있는 이름들만 봐도 한국문학의 든든함이 느껴지는 Axt예요. 역시 조예은 작가님 단편 정말 재미있고, 라슬로 책에 대한 리뷰 있어서 좋았어요. 라슬로 도전해볼까, 용기가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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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스트 Axt 2026.1.2]
poee2 | 2026-02-01 14:20
애나 표지로 다시 읽었는데 두 번째 읽으면서 새롭게 보이는 부분들도 있어 느낌이 또 다르다. 역시 깊은 책들은 재독의 묘미가 있다. 그리고 애나 리커버 버전에만 있는 김연수 작가님의 글, 너무 소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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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움가트너 (애나 일..]
poee2 | 2026-01-30 21:35
짧지 않은 책인데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읽힌다. 멸종과 파괴보다는 회복과 지속에 촛점을 둔 것도 좋았다. 생태계는 언제나 반복적으로 변화해왔고 종들은 멸종이 아니라 변화해왔다. 그 변화에 맞춰 회복해나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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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하지 않은 것이 ..]
poee2 | 2026-01-25 16:51
역사와 자연, 삶과 죽음, 생태계... 감동스럽게 읽고나서 이 깊고 커다란 이야기와 사유를 이렇게 작은 책에 담아내는 작가의 힘에 고개가 숙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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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매]
poee2 | 2026-01-07 00:04
문장이 아름다워서 내용이 더 처연하게 느껴지고 공감대가 깊어진다. 고향에서도, 이국땅에서도 위안받지 못하는 소년이 잠시라도 현실을 잊을 수 있었던 게 사랑하는 순간이라는 구절이 너무 아름다워 여운이 길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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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에서 우리는 잠시..]
poee2 | 2026-01-03 02:02
익숙한 화가들과 그렇지 않은 화가들이 함께 수록되어 있어 좋았다. 그림만으로 알고 있는 화가들의 삶과 예술에 대한 이야기도 좋아서 읽는 시간이 내내 즐거웠다. 카유보트, 루소, 피사로, 사전트 등 이번 책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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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색 미술관]
poee2 | 2025-12-24 15:48
두껍지 않은 책인데 읽고나서 얼마나 많은 내용과 사유가 담겼는지 놀랐다. 과학과 철학 중간에 서서 인간의 삶을 생각해보는 일은 흥미로웠고, 결코 쉽지 않은 두 학문을 몰입해서 읽을 수 있게 하는 글의 무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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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을 인간답게 읽는..]
poee2 | 2025-12-23 22:13
표지처럼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가득한 단편집인데 수록된 단편이 많고, 각 작품이 완성도 있고, 감동과 문제의식도 있어서 깊게 읽을 수도 있었다. 쉽게 읽히는데 여운을 남기는 단편들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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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셀로 그린 심장]
poee2 | 2025-12-23 07:42
사랑스럽다. 현실을 확장하고 꿈의 공간으로 데려가는 자개장처럼 함윤이의 소설을 읽고 있으면 아주 멀지는 않지만, 조금 다른 공간으로 간다. 그게 위안이 되고 씩씩해지는 느낌이다. 작가의 차기작들을 벌써 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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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개장의 용도]
poee2 | 2025-12-15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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