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야기 속의 AI그린이 망가지면서
주인공들이 열심히 모은 희귀종 DNA 코인이 망가져요!
그래서 카드의 정보를 모아서 어떤 동물인지 조사하기 위해 주인공들이 같이 탐험을 떠나요~
카드에 나온 힌트들을 보면서 장소도 유추해보고, 어떤 동물일지 호기심을 갖고 읽으며,
주인공들과 함께 모험을 떠나는 기분으로 책을 읽게되더라고요~
주인공 동물 친구들과 모험을 떠나면서
알 게 되는 역사 상식과 동물에 대한 이야기들을 통해서
더 재밌고 흥미롭게 이야기에 빠져들며, 자연스럽게 동물에 대해서도 더 자세히 알게 되고요.
덧붙여 나오는 놀이탐험의 코너에서 재밌게 활동하면서
이야기 속에 나온 동물과 더 친숙해지는 활동이 곁들여있어요 :)
아이랑 같이 읽으면서 새롭게 알게되는 동물들도 넘 귀엽기도 하고
짧은 이야기 속에서도 의외로 다양한 이야기가 풍부하게 담겨 있는데,
아이랑 재밌게 읽다보면 한권 금방 읽어서 넘 좋았어요.

부담없이 읽으면서 자세한 지식도 자연스럽게 습독하고
재밌는 활동도 하는 일석삼조의 책이었답니다
이야기 속 그림들은 귀엽고 동물 사전의 그림은 섬세하고 자세히 나와있어서
더 알기 쉽게 구성되어있어서 좋았고, 아이도 재밌게 읽었답니다^^
다음 2권도 언능 나오길 기다려져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