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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웃음님의 서재

잘몰랐던 그림 

몰라서 몰랐던 

알았지만 본적도 있지만 나에게 의미가 되지 못했던 그림들을  

나에게 보내준 고마운책. 

그림이라는 어려운 대상이 조금더 친근해진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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