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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동잉어님의 서재
  • 엄마를 도와요 : 빨래 돕기
  • 배스 브래컨 글
  • 9,000원 (10%500)
  • 2012-10-15
  • : 19

 

늘 아이를 위해 부모가 해줘야하는 것들만 읽다가

엄마를 도와요 책을 읽으니 ...무거웠던 마음이 한결 가벼우면서 상쾌하네요

 

전에 텔레비젼을 봤더니

외국아이들은 나이가 어려도 집안일을 아이에게 분담을 하며

일을 하므로써 부모에게 돈을 벌어 용돈으로 쓰더군여

...와 부럽다라고만 생각을 했지 솔직히 시킨 엄두는 나지 않더라구요

뭘 어떻게 어디서부터 시켜야할지를 모르기에~

가르치는 것도 일이던데...~ 책에 빨래돕기 관련된 모든 내용들이

간단명료하게 잘 나와 있어 좋더라구요~^^

 

그리고 굳이 시킬려고하지 않아도 아이가 책 읽더니 엄마를 도와줘야한다며

텔레비젼보며 가만 있는 아빠에게까지 뭐라고 한소리하네요~ ^^

그렇게 엄마 혼자하도록 하게두면 되냐며~~~ㅋ

아이아빠왈 아빠를 도와요 책은 없냐며...삐져부렸답니다.^^

 

요즘 아이는 바쁘네요~집안에서 엄마 일을 도와주느라...

고사리같은 손이 움직이는걸 보니 괜시리 짠한건 뭔지~

너무 도와줘 말릴려고하니 괜찮다고 자기 다 시키라네요~ ㅠㅠ

 

 

전면 가득 그림에 적당한 글밥

요즘 한글 배우느라 분주한 우리 아이...

 

혼자서 책 읽으며 한글공부까지 함께 하네요~^^

 

 

 

몸이 않 좋아서 한숨 자고 일어났더니

아이가 이렇게 옷을 반듯하게 개났어요~^^

 

완전 감동해서 ...고사리손 힘들게 ...않해도 되는데했더니...

엄마 아프면 싫다고 자기가 다 한다고 쉬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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