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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nhooyan님의 서재

천장이 낮고 벽 한쪽이 허물어지는 낡은 왕국이라고 할지라도 어둠 속에 빛나는 장소. 아무도 몰라줘도 내 안에서 빛나는, 많은 이야기가 살아 있는 나만의 왕국. 그것을 나는 완전히 잃어버린 걸까. 혹시 내가 버린 건 아닐까.- P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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