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yuki님의 서재
  • 개미의 발소리
  • 진우
  • 18,000원 (10%1,000)
  • 2024-05-15
  • : 474
스님의 말씀은, 좋다거나 싫다는 고락과, 옳다거나 그르다는 시비의 분별은 인과의 원인이 되어 갖가지 악연을 만들어 내니, 일상생활을 수행으로 옮기고, 감정을 얹지 말고, 인과를 믿으라는 것입니다. 이 말씀 항상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