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은 시간 노동자가 아닌 시간 창조라고 살고자하는 이들을 위한 책이다.
세상에서 가장 값지고 귀한 것은 '시간'이라고 다시금 되새겼다. 근로주의만이 최고의 부의 축적이라고 믿었던 지난 과거를 돌이켜보게 만드는 책이었다. 목표가 왜 중요하고, 그 목표에 따라서 방향과 결과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중요성을 느꼈다. 그래서 목표에 대한 갈망을 더더욱 절실히 느낄 수 있었다. 그래서 이번 3개월 간 그동안 잡고 싶었던 루틴과 시간을 잘 활용하고 관리하는 습관을 길들일 수 있도록 신경써야겠다고 생각했다. 확실히 이 책은 잔잔한 듯 많은 교훈을 담고 있어서 읽는 내내 너무 좋았고 마음에 대한 힐링도 동시에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