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강효진님의 서재

수진이 그렇게 떠날 줄 알았다면 뭔가 좀 더 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하지만 그럴 수는 없다. 세계가 나뉘는 데 한 발짝이면 충분하다는 것을 재한은 이해했다.- P43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