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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아맘의 책꽂이
6화성일에서 벌써 500화성일째다. 와우! 이 우주인은 저 먼 화성에서 500인째나 살고 있고 존경스럽다. 이럴때는 애들을 과학자로 키우고 싶은데 내맘대로 되나^^;;
내친김에 사진으로 이해하는 화성 책도 빌려왔다. 일단 사진들만 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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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내일이 대망의 날이다.˝
나도 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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