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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나매니아?님의 서재
난 이 만화책을 좋아한다. 첨엔 눈도 벌집(?)같고.. 이상해서 그냥 안봤는데.. 언니가 빌려와서 한번 봤다. 그걸보고.. <마르스>를 좋아하게 되었다. <마르스>는 순수한 키라와 강렬한 레이의 사랑이야기다. 엄마와 세이의 자살은 레이한테 큰 충격이었을것이다. 그래도 키라라도 만났으니까 위로가 되었을까? 아직도 연재하고 있는데 계속연재되었으면 좋겠다. 강력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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