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에게 자신감을 불어넣어주고 싶어서 이 책을 택했는데, 내가 오히려 책의 주인공들에게 감동하고 말있다....그들덕분에 도전하고 싶은 생각이 무럭무럭!!!
한 인물에 대한 이야기를 다른 입장의 사람이 대신 얘기하게 한 구조도 썩 마음에 들고, 매번 팁처럼 붙어오는 도전백신(? 제가 그렇게 이름지었답니다...^^)도 정말 마음에 든다...정말 백신주사처럼 방향을 잘 제시해주고, 가늠하게 해준다...아...이렇게 하면...할 수 있겠구나 싶게 잘 정리해준다...
우리 가족 모두 읽었다...그리고 자신감 회복을 위해 도전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