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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수지님의 서재
  • 커리어 인큐베이터
  • 김미루
  • 16,200원 (10%900)
  • 2026-05-15
  • : 1,230

메타와 애플에 다니고도 찾지 못했던 그 의미 있는 일을 찾아서 “커리어 인큐베이터”/도서제공 시공사에서 보내주셨습니다.

 

- 한 번뿐인 인생, 커리어도 단 하나?

- 왜? 라는 질문을 멈추다

 

이 두 가지 질문에 그렇다고 답한다면 삶과 일의 기준부터 점검해야 합니다. 커리어 인큐베이터는 일과 감정적으로 분리되기 시작해 어쨌거나 결국은 일을 떠나게 될 사람들에게 새로운 방향을 제안하는 방식입니다. “나”라는 나침반만이 외부라는 불확실한 기준보다 정확한 방향을 알려주기 때문입니다. 내적 동기에 기반을 둔 자기목적 경험 동기v3.0 이 책은 여기에서 시작합니다.

 

- 닫힌 모드 vs 열린 모드

 

빨리 처리해야 한다는 생각에 조바심을 느낄 때 가지게 되는 마음과, 조급하지 않고 너그럽게 상황을 보며 서둘러 하나의 정답을 찾으려 하지 않는 것. 둘 중 어느 것이 더 결과가 좋을까요.

 

- 사이드 프로젝트

What if?

Why not?

Could it be...?

 

나답게 한다면 어떻게 할 수 있을까? 한 곳에서 일하다보면 잃어버리는 창조성, 그걸 깨워주는 방식이 사이드 프로젝트입니다. “만약, 어떨까? 못할 이유가 뭘까? 혹시 가능하다면 어떨까.” 세 문장으로 완성되는 질문이 여러분에게 묻습니다. 매번 다른 이유를 달아 미루고 있던 진짜 하고 싶던 일이 있지 않은지 말입니다.

 

커리어 인큐베이터는 인생을 위한 나 자신의 실험대입니다. 틀려도 괜찮고 원래 하던 일로 돌아가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떠나보니 원래의 나 자신이 진짜였던 거죠. 통근버스에서 타인을 아랑곳하지 않고 통곡을 했던 저자는 그를 다시 행동하는 동사로 살게 했습니다.

 

지금 가슴이 뛰는 일을 하고 있나요? 그렇지 않다면 커리어 인큐베이터에 올라 타 보시는 것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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