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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7780님의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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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허들이 좀 있는데요;; 미리보기의 짧은 페이지에서도 느껴지는 셀레스틴의 순수함에 관심이 가서 소장해 봤는데 정말 대만족입니다. 자극적이지 않고 잔잔하게 그러면서도 설레게 하는 셀레스틴과 에발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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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화질] 우등생이었..]
kaemi80 | 2026-01-31 23:21
코피 난 요이짱 너무 귀여워요!ㅎㅎ 두 사람의 연애담에 같이 설레면서, 완벽한 작화에 늘 감탄하는 일인입니다. 이치무라 선배에게 별 일은 없..겠죠? 10권 너무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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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화질] 아름다운 초..]
kaemi80 | 2026-01-28 10:45
주현정 작가님의 청춘 연애물이 너~~무 취향이라ㅋ 이번에도 아묻따 구매했는데 역시 너무 좋네요. 다정한 직진남 이건이도 멋지고, 도도한 듯 보이지만 속은 은근 허당인 작가님표 여주 정하도 너무 귀여워요. 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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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진한 척 1]
kaemi80 | 2026-01-26 20:41
결혼식과 그 후 두 사람의 신혼과 세 사람이 되기까지의 이야기^^ 애처가의 끝판왕이 된 리안! 끝까지 꽁냥꽁냥 재밌었어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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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짝사랑의 첫사랑이..]
kaemi80 | 2026-01-18 11:14
리안의 마음이 자신과 다름에 아파하는 아르헬은 콜라르를 떠나고, 아르헬에 대한 자신의 감정에 동요하면서도 뒤늦게야 그 실체를 깨닫는 리안은 결국 아르헬을 놓치죠. 하지만 계절이 바뀌고, 돌고 돌아 자신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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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짝사랑의 첫사랑이..]
kaemi80 | 2026-01-18 11:00
본격적인 약혼자 행세를 하며 두 사람의 감정선이 요동치는 게 너무 흥미진진해요. ‘아셀‘이 누구일지 예측하며 읽는 재미도 쏠쏠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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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짝사랑의 첫사랑이..]
kaemi80 | 2026-01-18 10:20
제 기준 프롤로그가 조금 과해서 걱정했으나, 첫 장에서부터 차곡차곡 쌓이는 두 주인공들의 서사가 너무 탄탄해서 기우였음을 깨달았어요! 혹 미리보기만 보시고 잘못 판단하시지 마시길요~~ 두 사람 사이의 티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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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짝사랑의 첫사랑이..]
kaemi80 | 2026-01-18 10:05
씬이 쪼~끔만 절제됐다면 더 멋지지 않았을까 싶지만ㅋ;; 휘의 예화를 향한 사랑이 얼마나 진득한가를 보여주는 방증이 되기도 하니까... 그래도 휘는 완벽했고! 두 사람은 서로에게 서로뿐이니 아름다운 특별외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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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꽃 그늘에서 (특..]
kaemi80 | 2025-12-30 23:51
소화와 혁의 이야기도, 예화의 가출 사건도 다 궁금했던 부분인데 비하인드처럼 술술 풀어주시니 너~~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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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꽃 그늘에서 (외..]
kaemi80 | 2025-12-30 23:47
블루닷 작가님의 신간 알림 신청을 바로 등록할 정도로ㅋ 좋았어요. 단권짜리가 이렇게 완벽할 수도 있나요! 완벽 남주에 햇살 여주, 거기에 이야기마저 탄탄하니 소장 안 할 이유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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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꽃 그늘에서]
kaemi80 | 2025-12-30 23:44
홍주를 여기서 만나다뇨!ㅎㅎ 특별외전에서도 여전히 뜨거운 국현과 영^^ 최용수도 은근히 궁금했는데 살짝 엿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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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의 끝 (특별외전)]
kaemi80 | 2025-12-24 13:20
끝까지 너무 좋았습니다. 열여덟 이후 처음으로 지키고 싶은 게 생겼다는 국현의 사랑은 너무 절절했고, 언니를 생각하면 너무 미안하지만 그래도 국현과 함께 하겠다는 영도 처음부터 사랑이었죠. 따뜻했던 땅끝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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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의 끝 3 (완결)]
kaemi80 | 2025-12-24 13:16
뉴스타파의 열렬한 지지자로서, 더 많은 독립언론이 필요하다는 것에 전적으로 동의하며 펀딩에 참여했습니다. 책을 통해 5개 신생 매체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접할 수 있어서 흥미로웠고 한편 든든했고요, 앞으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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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언론, 함께 홀로..]
kaemi80 | 2025-12-16 11:52
초반에는 죽은 동생의 휴대폰을 찾기 위해 이렇게까지 하는 선우가 잘 이해되지 않았지만, 작가님의 필력에 결국.. 설득이 되더군요. 냉정 무심한 문도가 선우 한정 충동적으로 구는 게 짜릿하면서도 내내 설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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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어페어 4 (완결)]
kaemi80 | 2025-12-04 16:33
이런 반전이...! 혹시나 하면서 기대했던 대로 소마가 착한 사람이었어서 너무 다행이에요. 아야네와 소마 두 사람의 서사가 있었네요! 아파하며, 많이 돌아왔지만 결국 두 사람 다, 아니 린까지 세 사람 모두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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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화질] 이름도 모른..]
kaemi80 | 2025-11-22 00:34
아직까지는 잘 모르겠어요. 하나 군이 카에데를 잘 챙겨주는 것 같지만 어딘가 계속 쎄해서.. 물론 회를 거듭할수록 좋아지기는 하는데요. 3권에서는 좀더 정상ㅋ적인 하나 군을 보게 되기를ㅎㅎ 일단은 더 읽어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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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화질] 쓰레기 기둥..]
kaemi80 | 2025-11-21 22:15
신환과 현채의 그야말로 ‘서로 사랑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갑자기 내리사랑을 퍼붓는 시어른들은 좀 어색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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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레슨 (외전)]
kaemi80 | 2025-11-20 17:06
초반부의 다소 무심한 모습은 찾아볼 수도 없을 만큼 무너지고 후회하는 신환을 보는 것은 나쁘지 않았지만, 상대적으로 현채의 매력은 잘 보여지지 않은 것 같아요. 오탈자가 꽤 있어서 종종 몰입도가 깨져서 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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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레슨]
kaemi80 | 2025-11-20 17:01
아~~ 이렇게 끝난다구요? 키요카 님의 직진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이 시점에.. 아니, 오히려 이제는 미요가 자신의 마음을 솔직히 전달해야 할 때인 거죠. 더불어 미요가 얼른 자신의 이능을 제어할 수 있게 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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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화질] 나의 행복한..]
kaemi80 | 2025-11-10 13:35
인간은 아니지만 절대 누군가의 대체재도 아니었던, 오래전부터 이미 ‘가족‘이었던 아키토에게 사랑을 말하는 리코^^ 리코를 행복하게 해주겠다는 아키토의 사명을 ‘같이‘ 행복을 찾아가자고 말하면서, 둘은 앞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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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 맞춤형 남친은..]
kaemi80 | 2025-11-10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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