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우편마차님의 서재
  • 청춘의 문장들
  • 김연수
  • 9,900원 (10%550)
  • 2004-04-25
  • : 11,992

아침에 아이의 유치원 교사 연두를 보았다.

 

연두를 보니 김연수의 딸 연두가 생각이 났다.

 

일산 여름 들녘을 아빠의 자전거에 앉혀진채 달리던 연두(2세)

 

자전거 하면 김훈이다.

 

시인 정끝별은 풍륜을 타고 달려오던 김훈을 보고 저 모던뽀이좀 봐 라고 얘기했다지.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