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과 같은 서재
slipia 2020/11/19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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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신과 의사의 서재
- 하지현
- 13,500원 (10%↓
750) - 2020-11-16
: 969
신간도서가 나오면 마음과 손이 가는 작가가 있다.
그렇다면 정상입니다
공부중독
지금은 독립하는 중입니다
고민이 고민입니다
불안위에서 서핑하기
대한민국 마음 보고서
세어보니 제법 많은 책을 읽었다.
골고루 읽고 싶으면서도 격한 공감이 많은 작가의 전작 읽기를 꿈꾸는 나.
출판사에서 인스타그램 메시지로 신간을 보내준다고 하여 구입한 책들을 뒤로한 채 제안을 받아들였다.
궁금한 책이고 좋아하는 분이라~~
얼마전 강연도 들은터라 더욱 친근한 느낌이다.
책 읽고 기록하는 데 도움 되는 도구나 추천도서,
자신만의 방법들로 꽉 찬 종합선물세트 같다.
에버노트를 쓰면 편할 것 같다는 정보도 얻었다.
그러면서 잘 활용할 수 있을까 걱정이 되기도 한다.
책 좋아하는 사람은 공감할 부분이 많을 것이고
그동안 책과 담을 쌓았다면 조금 친해지고 싶은 느낌을 받을 만한 책이다.
읽고 싶은 리스트가 많아지는 게 부담이긴 하지만
독서광이 보물창고 대방출하는 데 구경을 안 할 순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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