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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77님의 서재
  • 밤의 행방
  • 안보윤
  • 11,700원 (10%650)
  • 2019-11-18
  • : 314
작가님께서 모티브로 삼은 사건들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마지막을 열린 결말로 쓰신 것 같아 동시대를 겪으며 함께 살아가고 있는 독자로서 마음이 아픕니다. 조금 아쉬운 부분도 있지만 뭔가를 꾹꾹 눌러담으신 글에 존경을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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