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력 포텐터지는 앤솔로지
잴잴 2026/04/10 23:46
잴잴님을
차단하시겠습니까?
차단하면 사용자의 모든 글을
볼 수 없습니다.
- 아리스가와 아리스에게 바치는 일곱 가지 수수께끼
- 아오사키 유고 외
- 16,650원 (10%↓
920) - 2026-03-25
: 22,355
#아리스가와아리스에게바치는일곱가지수수께끼 #헌정집 #허니비
도서제공 | @readbie
“본격 미스터리 전설에 바치는 눈부신 헌정 작품집”
데뷔35주년을 맞는 아리스가와 아리스 위한.
아리스가와 월드를 자유롭게 이용한다는 규칙이 담긴 기획.
ㅡ소개글에서..
솔직히 추리물 미스터리물 많이 읽어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뭔가 엄청난 책인건 분명한 것 같다.
표지도 보아라. 추알못도 집어들게 만드는 비주얼.
더군다나 헌정집을 내놓을 정도면 정말 미스터리물의 전설이 아니겠는가. (두근두근)
근데 잠깐,
작가 라인업을 보는데-
와, 나 다 읽지는 않았지만
다 들어본 작품들이다.
알고보니 엄청난 작가들로만 모인 앤솔러지라니..!!!
이 정도면 J-어벤져스 아니냐고-.
꽤 두툼한데,
7편을 시간가는 줄 모르고 봤다.
모든 편들이 매력 톡톡이었지만,
내 취향은,
[클로즈드 클로즈] & [아리스가와 아리스 안티의 수수께끼]
먼저 이치호 미치의 [클로즈드 클로즈]는
내가 뭉클한 사연에 약한데 이 작품이 특히 그러했고,
유키 하루오의 [아리스가와 아리스 안티의 수수께께]는
제목에 ‘안티’가 들어가 있어서 일단 읽기 전부터 궁금증 게이지 상승.⏫
내용도 아리스가와 아리스 노잼이라면서 모든 작품을 다 본 녀석이 나오는데 ‘아, 얘 뭐지?’ 하는 마음으로 엄청 궁금하게 만듬.
진정 페이지 터너..
모든 단편들을 재밌게 보았더니,
아리스가와 아리스에 호기심이 생겨 작품들도 검색해봄.👀
🔖126 > ”고맙습니다. 아리스가와 선생님은 창작물과 작가의 인격을 안이하게 연결 지을 생각은 없다고 하셨지만, 저는 지금 진심으로 이해했어요. 이런 사람이 그런 소설을 쓰는구나 하고. 아리스가와 선생님의 책을 좋아해서 뿌듯해요. 앞으로도 계속 읽을게요.“
저두, 고마워요. 아리스가와 선생님. 땡큐, 리드비.🫶🏻
PC버전에서 작성한 글은 PC에서만 수정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