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를 못하던 다람쥐 치로가 용기를 내어 요리대회에 도전하는 이야기가 손주에게 큰 자극이 되엇어요. 요리에 전혀 관심이 없던 녀석이 할머니와 요리를 해보고 싶다고 해서 함께 김밥을 만들어 보았는데 가족들이 모두 칭찬하며 맛있게 먹자 일주일에 한번씩 요리를 해보고 싶다고 하네요~^^
다람쥐 치로와 응원해주는 친구 뿌요 처럼 요리대회도 나가 보고 싶다고 졸라 대는데....
어린이 요리왕 대회 없을까요~? 새로운 책 내용 처럼 고마들 요리대회가 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