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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가족을 생각하는 모든 이들이 읽어야 할 책
100자평
[가족신분사회]
봄날의책상 | 2025-04-02 20:31
너와 나, 그리고 나와 나. 세상의 모든 관계는 그 두 가지가 아닐까. 노랗고 초록이며 이따금 붉은 이야기.
100자평
[폴리]
봄날의책상 | 2023-12-26 20:34
단독자로 살아온 여성의 목소리가 이리도 선명하고 명랑하게 들리다니 놀랐습니다. 무엇보다 잘 읽히고 재밌어요. 몇 번 눈물 버튼이 눌리고요. 한 번에 읽고 나니 아쉽네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고 공감할 이야..
100자평
[안젤라]
봄날의책상 | 2021-12-15 09:31
죽음에 대해 말하기 위해선 삶이 필요하다. 곁에 있던 사람을 떠나보내는 일이 부쩍 많아져서 고른 책인데, 이런 톤으로 죽음을 기술한 에세이가 또 있을까 싶다. 이별하고 돌아온 저녁이든, 누군가를 만나러 가는 ..
100자평
[죽음을 묻는 자, 삶을..]
봄날의책상 | 2019-05-13 19:27
단숨에 읽었다. 픽션의 은유와 상징이 현실과 어떻게, 얼마나 조응하는지를 픽션으로 보여준다. 소설이 원전이 되는 이유가 거기에 있다.
100자평
[토니와 수잔]
봄날의책상 | 2017-05-30 10:58
하루에 모두 읽기에는 벅찰 만큼 편편에 깃든 공력이 남다르다. 그만큼 강력한 이야기들이 있고 흥미로운 세계가 있다. ‘Keep going‘이 남은 시점에서 베스트는 ‘네 개의 눈‘.
100자평
[하바롭스크의 밤]
봄날의책상 | 2017-05-05 10:41
이 책을 읽고 경장편이란 분량을 신뢰하게 되었다. 코맥 맥카시의 모든 소설을 사랑할 순 없지만, <더 로드>를 지지한다. 그들이 걸어온 길을 걷듯, 또다시 읽어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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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봄날의책상 | 2017-05-04 17:03
영화 관람후 개정판으로 한번 더 읽었다. 영화도 최고였으나... 이 소설, 어쩜 이다지도 좋을까. 사회파 추리소설에 가장 중요한 건 역시 서사 구성력이 아닐런지. 미미 여사님, 내년에 화차 속편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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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차]
봄날의책상 | 2017-04-29 17:43
스티븐 킹의 새 단편(혹은 중편)을 동시대에 읽을 수 있는 것에 감사. '공정한 거래'만으로도 넘나 재밌는 소설집인 것이다. 영감님, 이제 장편을 내놓을 차례인가요?
100자평
[별도 없는 한밤에]
봄날의책상 | 2017-04-29 17:36
<빅 픽쳐>, <나를 찾아줘>에서 기대했던 서스펜스와 깊이가 여기에 있었다. 제목을 바꾸고 표지를 갈아입히면 ‘역주행‘할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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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집에 키스하기]
봄날의책상 | 2017-04-24 10:30
‘가해자 서사‘의 한 분야를 개척한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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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
봄날의책상 | 2017-04-24 10:25
클래식이란 이런 것. 감각으로 읽는 문장. 한여름 백사장에서 한 번 더 읽겠다.
100자평
[모래의 여자]
봄날의책상 | 2017-04-24 10:20
좋은 단편소설이 가득. 지옥은 신의 부재와 네 인생의 이야기가 최고지만, 다른 독자들의 선택도 지지한다. 몇 안되는 소장용 소설.
100자평
[당신 인생의 이야기]
봄날의책상 | 2017-04-10 16:08
영화를 먼저 보고 소설을 읽었다. 영화가 워낙 좋았고, 소설이 그보다 좋진 않았다. 영화에서 누락된 서사가 있고 인물이 있다. 영화가 5퍼센트 아쉬웠다면, 이 책에 그 5퍼센트가 있다.
100자평
[살인자들의 섬]
봄날의책상 | 2017-04-10 16:03
글쓸 때 힘을 뺄 필요가 있다는 걸, 무라카미의 에세이를 읽으면 알 수 있다. 여전히 읽는 맛이 살아있는 그의 에세이. 맥주 한 잔과 파스타, 두부 반 모를 곁들이며 읽어요.
100자평
[직업으로서의 소설가]
봄날의책상 | 2017-04-10 15:57
기록하는 것과 기억하는 것은 어떻게 다른가. 그날을 잊지 않기 위해, 책을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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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그날의 기록]
봄날의책상 | 2017-04-10 15:54
2000년대 이후 쓰여진 한국 단편소설 중 최고의 작품(들)을 한 권으로 만나는 기쁨
100자평
[아무도 아닌]
봄날의책상 | 2017-04-05 1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