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 꿈꾸는대로 열려져 나간다면 얼마나 신이 날까?
저자는 자신의 경험까지 포함하여 생생하게 꿈꾸는 사람이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다고 단언하고 있다. 이름만 들어도 고개를 끄덕이게 되는 유명인사들의 성공담을 여럿 동원하고 그것도 모자라 무시무시한 예까지 동원하여 생생하게 꿈꾸는 작업이 얼마나 신통한 힘을 갖는 지 강조하고 있다저자의 이야기에 100프로 수긍하지 못하는 건 아직까지 생생하게 꿈꾸는것이 모든 일의 해결점이라고 확신하지 못하는 나의 한계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