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투자하는데 도움얻고자 하던 차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이 책은 메이트북스 슬림북시리즈의 5번째 책이다. 독자마다 이 책을 보면서 생각하고 느끼는 게 다를 수 있겠지만 나 같은 경우 이 책을 보면서 <실전에 바로 활용하는 AI프롬프트> 라는 부분이 가장 눈에 들어왔다. “아! 뭐지? 이건?” 어떤 기업의 주식을 살지 말지 고민하다가 내 개인적으로는 챗지피티 이런 데다가 어떻게 물어볼지 고민되는 질문들을 나열한 것이었다. 챗지피티나 다른 곳에 AI 사이트(?)에 무언가 물어보게 되면 뭘 조금이라도 알아야지 질문할 수 있다. AI에다가 질문해보면 알겠지만, 잘못된 정보를 정답처럼 답변하는 경우도 있는데, 일단 어떻게 물어봐야 하는지 질문내용을 이 책에 나열되어 있다는 점이 내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다. “아! 이렇게 물어봐야 하는거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다.
이 부분은 잘 메모하든지, 컴퓨터 메모장에 저장해뒀다가 물어보고 싶을 때, 단골 멘트로 물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게 주식투자 노하우구나!” 이런 생각도 들고 좋은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좋았다.
주식투자에 있어서 재무제표를 볼 때 어떻게 분석할 것인지를 알 수 있어서 좋다. 굳이 AI에게 분석해달라고 하지 말고, 독자 스스로 분석해보도록 노력해야 할 것 같다. 나 같은 경우 AI 한테 물어봤을 때 오히려 잘못된 정보를 받은 적이 있어서, 해당물건 구입했다가 잘못 구입해서 반품하지도 못하고 돈만 날린 적도 있었다. 그런데 AI한테 질문해서 물건 구입하는데 도움얻은 적도 있어서, 매번 낭패본 것도 아니니, AI 활용법은 참고하되, 이 책에 나온 분석법으로 시도하면서 사고력과 예측력을 갖추려고 노력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았고, 제 나름대로 솔직하게 쓴 주관적인 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