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중하는데 도움얻고자 하던 차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이 책은 어떻게 하면 집중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나온다. 집중력 강화에 좋은 방법들을 살펴볼 수 있다. 독서나 요리, 암산 등에 대해서 나와 있다. 나 같은 경우 과거 주산을 배우려고 했는데, 이 책을 통해서 기억력 과 집중력 향상을 위해서 주산법을 배우다보면 집중력이나 기억력이 좋아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역시나 멀티태스킹은 집중력에 방해된다는 생각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됐다.

컴퓨터 워드작업할 때 어쩔 수 없이 멀티태스킹을 하고 하는데, 그로 인해 정신적 피로를 느끼곤 하는데, 이 책을 통해 내 기억력이 나빠진 이유를 어느 정도 가늠할 수 있었다. 그런데 또 고강도 워드작업을 해야 해서 중간중간 심신을 쉬게 하는 방법을 찾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충분한 수면도 기억력과 집중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걸 확인해볼 수 있다. 평균 수면시간이 현재 밥벌이를 하면서 적잖이 줄어든 편인데, 수면시간을 확보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음악이 집중력에 좋은지 아닌지는 그 때 그때 작업하는 게 무엇인지에 따라서 그러할 수 있고 그러하지 않다는 걸 확인할 수 있다. 나 같은 경우 워드작업을 할 때 음악을 틀어놓기도 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다. 그리고 음악을 켜놓았다고 하더라도 워드작업하는데 방해되는 음악도 있어서 그 음악은 배제하고 듣는 경우도 있다.
이 책은 어렵지 않게 쉽게 읽을 수 있으며, 연구 등을 통해 얻은 결과를 책 속에서 확인하여, 독자 스스로 집중력과 기억력을 향상 시킬 수 있는 방법을 시도해보면 좋을 것 같다.
쇼츠 같은 영상을 적게 보고, 스마트폰 사용을 줄이려고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