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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혜은님의 서재
  • 뭐든 찌고 싶은 찜기 레시피
  • 리요코
  • 15,300원 (10%850)
  • 2026-02-10
  • : 5,550


체크카페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같은 음식도 어떻게 조리하느냐에 따라 칼로리를 적게 해서 먹을 수 있어요.

튀기고 볶는 것보다 쪄 먹는 방법이 재료 본연에 맛을 살리고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다고 해요.

재료를 찐다고 하면 고구마, 감자, 브로콜리, 양배추, 단호박, 가지, 꽈리고추, 만두, 생선, 꽃게 정도 쪄서 먹은 것 같은데 <뭐든 찌고 싶은 찜기 레시피>를 보니 정말 다양한 찜 요리를 볼 수 있었어요.

찜기로 한 끼를 뚝딱 요리할 수 있어 간단하면서도 영양가를 골고루 챙길 수 있다는 게 매력적이에요.


찜기 하면 하얀 만두 찔 때 쓰는 대나무 찜기가 생각나요.

나무 뚜껑을 열면 그 안에 김이 모락모락 나면서 먹음직스러운 음식이 담겨 있는 모습이 생각나요.

책에 나온 찜기 소재를 보니 삼나무, 대나무, 편백 세 종류가 있는데 나무색이 은은하니 하나 소장하고 싶어져요.

요즘에는 실리콘 찜기가 나와 전자레인지에 돌려 간단하게 요리해 먹는데 <뭐든 찌고 싶은 찜기 레시피>를 활용해서 요리해도 좋을 것 같아요.

요리를 찌게 되면 기름 섭취가 줄어드니 몸에도 좋고 살찌는 걱정도 덜할 것 같아요.

단차가 있는 냄비에 물을 끓이고 재료를 담은 나무 찜기를 올려 찌면 간단한 요리가 돼요.

기름기가 많은 재료나 양념한 재료를 찔 때는 종이 포일이나 면포를 깔아주고 국물까지 먹고 싶을 때는 내열 용기에 재료를 담아 찌면 돼요.

찜기는 소재가 나무라 잘 말려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보관해 주는 게 중요할 것 같아요.



각각의 레시피에 찌는 시간이 나와 있어 참고하면서 요리를 하면 맛있는 한 끼, 반찬, 디저트가 완성돼요.

닭고기와 양배추, 삼겹살과 무를 이용한 밀푀유 찜, 중화 면을 이용한 소바 등 야채와 고기가 함께 어우러져 채소의 단맛과 단백질 고기가 만나 근사한 한 끼가 될 수 있는 게 재미나요.

밥을 먹을 때 반찬은 뭘 할까 걱정하는데 <뭐든 찌고 싶은 찜기 레시피>를 보면서 찜 요리 하나로도 근사한 한 끼를 할 수 있어 가끔씩 우리 식단도 찜 요리로 한 끼를 차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각각의 찜 요리에 어울리는 소스도 같이 소개되어 있어 어떤 맛이 날까 궁금하기도 해요.

면은 삶는다고만 생각했는데 면을 찌면 쫄깃해진다고 해요.

면과 야채를 담고 분말수프와 맛술을 뿌려 찌면 맛있는 소바가 완성된다니 아이들과 같이 해먹으면 좋겠어요.


대패삼겹살 튀기거나 야채와 볶아먹었는데 야채와 함께 쪄 먹는 방법도 담백하니 좋겠어요.

우선 야채가 가득이라 고기와 야채를 같이 섭취할 수 있어 건강해 보여요.


고등어 통조림과 토마토의 만남도 재밌을 것 같아요.

고등어 통조림을 김치 넣고 졸여 먹었는데 토마토를 넣으면 토마토 향이 고등어 특유의 맛을 잡아주어 맛있겠어요.

레시피에 차조기가 있어 무얼까 궁금했는데 깻잎인 것 같아요.

깻잎 향이 같이 어우러지면 더 산뜻할 것 같아요.

연어 좋아하는데 버섯과 버터, 간장에 조합 담백하고 맛있겠어요.

생선은 주로 튀겨서 먹었는데 찜 요리도 가끔씩 도전해 봐야겠네요.


우리 아이들은 새우가 들어간 사오마이가 먹고 싶다고 하네요.

새우 살과 돼지고기 다진 육, 날치알을 올려 완성한 사오마이 너무 근사해 보여요.

찜기에 한가득 쪄서 식탁에 올리면 근사한 중식당에 온 기분일 것 같아요.

이 요리해 먹고 싶어 새우 사다 놨는데 아이들과 맛있게 해먹어야겠어요.


밥을 먹을 때는 반찬과 국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찜기 레시피를 보니 간단하면서도 야채와 고기를 골고루 맛있게 먹을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바쁠때 오늘은 뭘 먹을까 고민일 때 냉장고에 있는 야채와 계란, 닭고기 돼지고기 등을 활용해 찜요리해보면 좋겠어요.

건강함이 느껴지는 찜요리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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