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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Myself
  • 영어 귀 뚫기
  • 집영
  • 17,820원 (10%990)
  • 2026-06-05
  • : 1,810

▶▶ 체크카페 서평단으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 들으면서 저절로 완성되는 집영의 실전 영어습득법


초중고등 12년에 학교를 졸업하고서도 수시로 공부했던 영어

하지만 우리의 영어는 학창시절이든 성인이 되고 나서든

언제나 공부로 시험으로 대했기에 종이에 적힌 것을 읽고

글로 쓰는 것은 가능했겠지만

지나가는 외국인이 아는 것을 물어봐도

선뜻 입을 여기는 어려웠어요

이런 귀와 입이 꽉 막힌 영어에 갑갑해하다가

비로소 45세에 영어가 들리기 시작했다는 찐경험담을 가진

집영유튜버의 귀 뚫리는 실전영어 실천법

차근차근 읽어보면서 그 비법을 터득해보는 시간 가졌어요

영어를 전공한 이가 아닌 평범한 저자가

자신만만 해외여행에서 단 한마디도 알아듣지 못해

입을 열수 없었던 사실에 뭔가 잘못된 방식으로 영어를 배웠다는 걸 깨닫고

자잘한 영어공부를 스탑한 채 아이들이 하던 방식대로

자막없이 영상을 보는 것으로 영어 귀 뚫기 도전~

현재는 외국인과 영어로 대화하는 경지까지 오른 이야기

정말 꿈만 같은 이야기죠?

자막없이 영상을 보면서 영어공부를 했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어보긴 했는데 영어를 학습으로 배운 우리에게

과연 전혀 모르는 말들이 귀를 열어줄 것이고~

우린 그것을 갑갑함없이 지속적으로 할 수 있을것인가?

저자역시 이 부분을 걱정해서 영상시청시 주의해야 될 부분으로

가장 먼저 이야기해줬답니다.

단어나 문장에 집착하지 말고 해석할 생각은 더더욱 하지 말고

본인의 취향에 맞는 영상을 찾아서 부지런히 집중해서 들으라고

저자가 본격적으로 자막없이 영상보기를 통해

영어를 시작한 것이 2019년

지금은 다양한 채널이 있어서 훨씬 더 쉽게

영어영상을 고를 수 있는데요

저자의 경우에는 한 나라의 언어를 배우려면

가장 우선시 되어야 할 것이 그들의 문화를 파악하는 것이라고 했어요

그래야 귀가 뚫리는데 보탬이 된다고

그래서 저자가 봤던 영상들은 시리즈와 드라마류였는데

특히 청소년들을 키우고 있는 입장이였던지라

청소년 드라마도 제법 추천해주셨답니다.

우리세대와 다른 미국청소년들의 학교 생활과 학습방식들

그리고 드라마를 통해서 보는 그들의 가정문화와 대화법들

프렌즈 시리즈를 통해서 왜 영어듣기에 능통한 이들이 많았었던것인지

그 이유를 실제경험담과 뇌과학에 근거해서

차근차근 설명해놓은 것이 인상적이였어요

저자는 영어 귀 뚫기의 핵심비법으로

자막없이 영상을 보는 것만을 추천했는데요

우리는 평생을 해석하면서 뜻을 알고 가야 개운하다는 강박이 있다보니

무슨 단어라도 들리면 머리를 굴리며 해석에 온신경을 쓰는데

영여가 들리면 저절로 나도 모르게 이해가 되는 경험을 하게 된다고

그경험을 할 때까지만 해석하는 습관을 버리라고

당신이 알고 있는 정확하게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단어만해도

어떤 문장을 만나느냐에 따라 완전히 다른 뜻으로 쓰이니까

단어나 문장만을 보며 해석할 생각하지 말고

영상에 집중해서 아니면 소리에 집중해서

앞뒤 흐름을 파악하고 이해할 수 있게끔 그곳으로 뇌를 집중하라고

"알고 싶은 마음 때문에 답답하지만,

그 알고 싶어 하는 마음 덕분에 영어가 느는 것"

귀 뚫기는 단순히 몇달로 되는게 아닌만큼

저 문장을 잘 새기면서 그렇게 1년, 2년 꾸준히 영상을 보고 들으라고

특히 귀가 혹사하지 않도록 꽂는 이어폰이 아닌

도구까지 추천해주는 세심함

하고자 한다면 반드시 들릴 것이니

흔들릴 때마다 실제 경험담보며 그렇게 귀로 익히라는 조언

미술전공자가 알려주는 영어말하기의 찐조언이 가득해서

영어 듣기와 말하기에 목말랐던 이라면 세대불문 추천하는 도서예요


#영어귀뚫기 #집영 #모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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