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된 리뷰입니다 ㅡ

시험이라는 부담감을 내려놓은 상태
필요에 의해서 하는 공부는 사실상 어려울 것이 없어요
누가 떠밀어서 하는 것이 ㅇ ㅏ니고
내가 좋아서하는 것이기에~~
지속성만 유지된다면 어려울 것이 없는데
아이들의 공부에는 시험이라는 부담감이 작용하다보니
아무래도 두려움이 나타나나게 되죠
오늘 소개해드릴 도서는 학령기 아이들에게는 시험에 대한 공부법을
저처럼 학령기를 넘어선 성인에게는 꾸준히 동기가 부여되는 공부법을 알려주는
슈퍼 아웃풋 공부법이예요
이런 책의 저자는 보통 상당한 스펙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사실 평범한 사람이 읽어봤자 그닥 도움이 되는 내용이 없답니다
하지만 오늘 소개해드릴 도서는 학습도 학습이지만
저자가 직접 실전 영어를 공부하면서 했던 경험들을 바탕으로 썼기에
무지의 상태에서 도전하는 학습에 대한 도움을 받을 수 있답니다

지금까지의 학습이 교과서를 정독하는 인풋을 강조한 학습법이였다면
저자가 주창하는 공부법은 뇌과학 기반의 학습법인데요
일명 슈퍼 아웃풋 공부법..
인풋으로 충분히 들어온 것들을 아웃풋으로 확실히 내것화한다는 것이예요
뇌과학적으로 효율적인 공부법
뇌를 즐겁게 하는 도파민 터지는 공부법을 소개한 부분이 특히 인상적이였답니다
뇌에게 주는 보상이라는 개념이였는데요
수치의 변화, 미세한 성과 즉 사소한 성과라도
뇌는 그것을 보상이라고 생각해서 도파민을 분비시킨다고
그러면 그것이 꾸준한 지속을 유지시켜주고 결국은 동기부여가 계속 이어진다는 말씀
일명 골목대장 공부법을 이야기했는데요
특기 분야를 만들면 업무도 공부도 즐거워진다는 접근법이예요
이게 바로 아이들의 학습법에 해당되는 거였답니다.
성인의 경우 내가 좋아하는 것, 내가 배우고 싶어하는 관심영역을 학습하려하기에
특기 분야까지 갈 필요가 적지만
아이들의 공부는 사실 관심영역이 아니잖아요
동료에게 신뢰받고 감사받는 것이 공부의 효과라는데
요즘 중고딩이 공부하는거보면 서로 외운거 확인시켜주고
또 친구들하고도 공유하면서 나눔의 즐거움을 알아가는 것 같더라구요
엄마 입장에서는 경쟁자로 친구들도 보이지만
오히려 이렇게 하는 학습이 상대방 뿐만 아니라
나에게도 도움이 되는 골목대장 공부법
아이들의 학습뿐만 아니라 성인의 업무성과를 위해서도
사소한 것의 골목대장 되어보기는 확실히 효과가 톡톡 있겠더라구요

전략적인 공부법을 위해 저자가 제시한 네가지 공부법중
가장 와닿은 부분은 목적과 목표를 상세히 정하게 하는 타깃 공부법잉요
도입부에 이야기했던 것처럼 저자의 형편없던 회화 실력을
1년만에 뒤바꾼 공부법이 바로 이것이였거든요
노느니 뭐라도 한다라는 식의 시작이 아니라
써먹을 가능성이 있는 것을 찾아서
공부를 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부분
자격증을 따도 학위를 가져도 그것을 사용하지 않으면
단순한 자기 만족에서 끝나는 헛수고가 될 뿐이라고
우리는 뭐든 일단 배우면 마이너스가 아니라고 배웠지만
우리와는 확실히 다른 마인드더라구요

자신에게 필요한 공부거리를 찾았다면
수파리 공부법의 리리리가 아닌 "수"에 집중해서 배워야 한다고
초보자일수록 단계를 뛰어넘는 노하우에 집중하는만큼
그런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 기본을 지키고 철저히 반복하며
배운다는 마인드로 접근 배운 내용은 반드시 따라해봄으로서
온전히 내것화하는 시간.. 즉 아웃풋하는 시간을 충분히 가져야 된다고
3:7정도의 비율로 인풋이 아닌 아웃풋에 집중을 해야 된다고 이야기해줬는데요
내 안에 들어온 정보들을 사용하는 활동이 아웃풋인만큼
가르치기와 SNS에 기록하기로 슈퍼 아웃풋 공부법 적용시키고 있어요
아이는 공부할 때 제대로 개념을 이해했는지
친구나 동생에게 가르치는 방식으로
저는 새롭게 배운 내용을 SNS 비밀글로 올리는 방식으로
청소년에게는 학습공부법 성인에게는 새로운 분야에 대한 학습법으로
적용시키기 좋은 슈퍼 아웃풋 공부법
비효율적인 혹은 성과가 나오지 않는 것에 대한 진행사항이 있다면
뇌과학 기반 학습습관 슈퍼 아웃풋 공부법으로 문제점을 잡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