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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유님의 서재
  • 채식약선, 내 몸을 살리는 치유의 식탁
  • 강주연
  • 18,000원 (10%1,000)
  • 2026-08-21
  • : 610
오늘은 오래간만에 채식 요리책을 서평 해보려고 한다.
최근 아빠가 아프시다 보니 건강 식단과 치유 음식, 채식 레시피에 관심이 많아졌다.
이 책은 한국채식 약선 아카데미 대표 강사이자 푸드 칼럼니스트인 강주연 작가의 건강도서다.
채식 레시피를 담으면서 몸의 신호를 살피고 그 상태에 맞는 식사를 선택하는 채식 약선을 안내하는 요리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나이가 들수록 더 잘 챙겨 먹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어떤 게 잘 챙겨 먹는 건지 우리는 사실 잘 모른다.
잘 챙긴다는 건 좋은 걸 많이 먹는 게 아니라 내 몸의 신호에 맞게 선택해서 먹는 것이다.
이 책은 다양한 장르 도서를 출간하는 소금나무 출판사의 신간도서로 요리를 좋아하는 이들과 건강식을 챙겨야 하는 분들께 선물하기 좋은 책이다.
책에서는 네 개의 장으로 비우다, 채우다, 늦추다, 다스리다로 식치법과 함께 다양한 채식 레시피를 소개한다.
몸이 무겁고 붓거나 속이 더부룩할 때 제일 먼저 몸의 흐름을 가볍게 만드는 방법을 이야기하는 비우다 편은 잘 붓는 사람이라면 꼭 보면 좋을 것 같다.
각 장마다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음식 레시피가 담겨 있는데 어렵지 않아 만들어 보기 좋을 것 같았다.
나는 보기만 해도 군침 도는 이 음식들이 건강까지 챙겨준다는 생각에 괜히 기분이 좋아졌다.
특히 세 번째 장에서 말하는 늦추다가 공감 가면서 내게도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빠르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이라면 과로와 과식 등으로 무엇을 먹어도 피곤하고, 잘 챙겨 먹는다고 생각하는데 힘이 나지 않을 때가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잠시 속도를 늦추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내 몸이 보내는 신호를 지나치지 않는 것이다.
강주연 작가의 요리책 <채식약선, 내 몸을 살리는 치유의 식탁>을 보면서 정말 비우는 것도 채우는 것도 모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 몸의 상태를 확인하고 그에 맞는 채식 레시피를 찾아 챙겨주면 참 좋을 것 같다.
책을 읽다 보면 책에 담긴 음식들이 참 예쁘면서 건강한 식탁을 만들어 주는 채식 레시피라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현재 내 몸은 어떤 상태인지, 무엇이 필요한지 생각해 보며 나를 챙기는 시간도 갖게 되는 것 같다.
특히 비우고, 채우고, 늦추고, 다스린다는 것을 꾸준히 해보면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우리의 몸은 채워야 할 때도 있지만 때로는 비워야 하는 순간도 있다.
그것을 알아차리고 잘 챙기는 것이 너무도 중요하다는 생각을 해본다.
소금나무 출판사의 신간 요리책으로 채식약선, 내 몸을 살리는 치유의 식탁은 단순히 건강을 위한 요리가 아니라 내게 알맞은 건강 식탁을 위한 레시피북이다.
우리는 매일 음식을 섭취하고 있지만 그것이 내 몸에 필요한 음식인지까지 알아보지는 않는다.
그저 좋아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을 선택하지만 제일 중요한 건 내 몸이 원하는 게 무엇인지 아는 것이다.
채식 요리를 좋아하거나 건강한 집밥을 좋아하는 이들에게 선물하기 좋은 책이며, 건강한 식탁을 선물할 것이다.
오늘부터 내가 먹는 한 끼를 조금 더 생각하고 내 몸을 위한 한끼를 챙겨보면 어떨까?
소금나무 출판사의 요리 베스트셀러 도서로 채식 요리 레시피를 찾는 이들에게 다양한 이야기와 함께 요리 레시피를 만날 수 있으니 추천하고 싶다.
매일매일 내 몸을 관찰하는 습관은 건강한 나를 만들 것이며, 행복한 매일을 만들 것이다.
오늘은 건강도서 <채식약선, 내 몸을 살리는 치유의 식탁>을 요리책으로 서평 하며 추천해 본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내 몸이 보내는 신호,
오늘도 무시하실 건가요?
오늘의 한 끼가 내 몸을 바꾸고,
내 미래의 건강을 바꾼다.
귀를 기울이고 들어보세요.
내 몸이 보내는 바로 그 신호를...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415638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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