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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유님의 서재
  • 제인 에어 1
  • 샬럿 브론테
  • 11,700원 (10%650)
  • 2004-10-30
  • : 9,760
오늘은 다시 기록하는 책으로 민음사 세계문학 전집 시리즈를 서평 해보려고 한다.
샬럿 브론테 소설 제인 에어는 내가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아하는 작품으로 고전 로맨스 소설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출판사 민음사의 고전문학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책장에 이 책이 보이는 것만으로도 괜히 좋다.
평소 고전문학을 어려워하는 이라면 제인 에어 책으로 시작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서 다시 기록을 해본다.
다양한 장르소설 도서를 좋아하는데 사랑 소설은 많이 읽어보지 않았던 것 같다.
고전 로맨스 소설 중에서도 샬롯 브론테의 대표작 <제인 에어>는 사랑과 함께 성장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 나다운 삶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한다.
특히 제인 에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적인 것은 주인공 제인이 힘겨운 삶 속에서도 앞으로 나아가는 힘을 보여주고, 사랑 앞에서도 자신의 존재를 잃지 않는 모습을 보여준다는 것이다.
샬럿 브론테의 로맨스 소설 제인 에어 책 줄거리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제인은 특별할 거 없는 인물로 어린 시절 외로움과 차별, 가난을 경험하며 살아가는 인물이다.
샬럿 브론테의 자전적 소설로도 알려진 이 고전소설은 저자의 삶도 함께 들여다볼 수 있다.
특히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듯이 폭풍의 언덕 작가 에밀리 브론테가 그녀의 동생으로 알려져 있다.
제인 에어 책을 처음 읽을 때는 로체스터와 제인의 사랑 이야기가 전부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샬럿 브론테가 이 작품에 담은 진정한 의미를 느끼게 된다.
제인은 자신이 사랑하는 과정에서도 자신을 잃지 않고 단단한 마음으로 나아간다.
용기 있는 선택과 자신의 양심을 외면하지 않는 모습에서 우리가 배울 것은 너무도 많다.
특히 사랑을 낭만적으로만 그려내지 않으며, 아프고 외롭고 답답함을 그대로 담아낸 고전 로맨스소설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민음사 세계문학 전집 시리즈는 한 권 한 권 읽다 보면 뿌듯함과 함께 성장하는 나를 마주하게 된다.
특히 내가 세계고전문학을 좋아하는 이유는 나를 돌아보며 좀 더 단단해질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19세기에 쓰인 <제인 에어>는 지금 읽어도 낯설지 않은 고전소설로 어린 시절 가족에게 사랑받지 못하고, 여성으로 차별받던 삶과 경제적으로 어려웠던 삶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았던 제인을 보면서 우리는 더 많은 것을 얻게 될것이다.
우리는 열정적으로 사랑하다 보면 사랑이 전부라고 생각하며 모든 것을 그것에 맞추려고 한다.
하지만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건 그 사랑 속에서도 나 자신의 삶을 잃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다.
고전문학을 접하다 보면 책 속의 이야기들이 우리의 삶과 크게 다르지 않게 느껴질 때가 있다.
특히 샬럿 브론테의 로맨스 소설 제인 에어는 읽을 때마다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시대와 거리가 크게 느껴지지 않는 고전소설이다.
한 여성의 사랑 이야기이자 한 여성의 삶을 그린 성장소설로 기록한다.
고전 로맨스 소설 제인 에어 책은 베스트셀러 도서로 힘든 상황에서도 자신의 가치를 스스로 지켜내는 용기를 안겨주는 소설책으로 추천한다.
오늘은 내가 좋아하는 민음사 세계문학 전집 시리즈로 샬럿 브론테 작가의 고전소설 제인 에어 책의 줄거리와 결말을 함께 서평 해 본다.
(줄거리와 책사진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누군가의 사랑을 얻는 일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 사랑 속에서 나 자신을 잃지 않고,
진짜 나로 살아가는 것이다.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409044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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