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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유님의 서재
  •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느낌
  • 김하
  • 10,800원 (10%600)
  • 2017-01-10
  • : 23
오늘은 행복에 대하여 생각하게 해주는 에세이 책을 서평 해보려고 한다.
내가 소장한 책은 절판되었으며 이후 개정판이 나왔다.
소장하고 있는 책 중에서 절판된 도서들이 많은데 좋은 책들이 많아서 하나하나 서평을 해보려고 한다.
김하 작가의 힐링 에세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느낌>은 어느 페이지를 펴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이다.
뜻이있는사람들 출판사의 에세이 베스트셀러로 그림체가 참 마음에 들어서 여전히 좋아하는 책이다.
특히 정신없이 바쁘게 살아가느라 정작 가까이에 있는 행복을 놓치고 있는 사람에게 조용한 위로와 따뜻한 마음을 건네는 책이다.
누군가 행복한지 물어보면 사실 바로 답하지 못하는 사람이 더 많을 것이다.
특별히 불행한 것도 아닌데도 왜 행복한지에 대한 질문에는 바로 답하지 못하는 걸까?
그 질문이 생길 때 펼쳐 보면 좋을 에세이 책으로 추천한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한 번쯤 마주하게 되는 만남과 사랑, 배려, 희생, 지혜, 희망에 관한 짧은 이야기들을 통해 행복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해 보게 한다.
이 책은 총 다섯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진정한 배려란 무엇인지, 가족의 사랑과 소중함, 삶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지혜 등을 담았다.
우리는 돈을 더 벌면, 좋은 집을 가지면, 원하는 일을 이루면 행복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행복은 어떤 목적지에 도착했을 때 갑자기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을 받아들이는 태도에서 시작한다.
또한 행복은 나 혼자만의 것이 아니라 내가 누군가에게 건넨 작은 배려와 친절, 따뜻한 말 한마디가 행복을 만들어내기도 한다.
김하 작가의 행복 에세이로 추천하며 힐링 책이 자 위로 책으로 좋은 글귀가 가득하다.
나는 이 책을 읽을 때 좋은 글귀를 보면서 필사하기 좋은 책이라고 생각했다.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느낌> 책은 빠르게 읽어 내려가기보다는 한 편의 이야기를 천천히 읽으면서 잠시 멈춰 생각하게 만드는 에세이 책이다.
특히 읽다 보면 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이 떠오르고 그 관계가 주는 행복을 생각해 보게 된다.
소중한 사람과 따뜻한 밥 한 끼를 먹는 순간과 사랑하는 사람의 안부를 묻는 순간, 누군가에게 작은 도움을 건넨 순간들이 모두 소소한 행복이다.
그래서 이 책을 읽다 보면 '행복해야지'라는 생각보다는 지금 내 곁에 있는 것들을 조금 더 소중하게 바라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다.
뜻있는사람들 출판사의 필사하기 좋은 에세이 책으로 추천하며, 행복을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면 좋겠다.
오늘 하루가 특별하지 않았어도 괜찮고, 조금 힘든 하루였어도 괜찮다.
내일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이고, 사랑하는 사람이 곁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다시 웃을 수 있는 거니까.
그것만으로도 우리는 행복할 수 있고, 매일의 삶을 기대하며 살아갈 수 있다.
에세이 추천 책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느낌은 우리의 소소한 행복을 알아가는 독서 시간을 선물한다.
우리가 놓치고 있던 작은 행복에 대하여 생각해 보게 하는 행복 에세이로 순서대로 읽지 않아도 힐링이 필요할 때 위로가 되는 글귀를 선물하는 에세이 책으로 서평 해본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오늘 내 곁에 있는 평범한 것들이
어쩌면 가장 행복한 선물일지도 모른다.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392774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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