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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픔은 다 거짓이야
- 대니얼 나예리
- 17,100원 (10%↓
950) - 2026-08-10
: 540
오늘은 슬픈 소설이지만 눈물보다는 희망을 건네는 성장 소설책을 추천해 보려고 한다.
<슬픔은 다 거짓이야> 책은 대니얼 나예리 작가의 자전적 소설로 출간 즉시 아마존 3개 부문에서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른 장편소설이다.
해피북스투유 출판사의 신간도서로 저자가 겪은 이야기에 페르시아 신하를 결합한 독특한 소설로 청소년 소설을 찾는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슬픔은 다 거짓이야 책의 줄거리를 위에 올려놓았듯이 저자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완성된 자전적 장편소설로, 현실과 신화를 넘나드는 청소년 성장소설이다.
대니얼 나예리 작가는 난민의 삶을 작품에 담으며, 그 순간을 비극으로만 그려내지는 않았다.
어쩌면 현실적인 슬픔과 상실 그리고 고통스러운 순간들을 그려내며 희망을 보여주는 성장소설로 추천하고 싶다.
특히 현실과 페르시아 신화를 자연스럽게 오가며 한 가족의 생존기를 완성한 저자의 문체에 놀랄 수밖에 없었던 소설이었다.
장편 소설 추천 <슬픔은 다 거짓이야>는 난민이라는 소재를 다루지만 무겁기만 한 소설은 아니다.
주인공 호스로의 재치 있는 말과 행동은 비극을 견디게 하는 힘이 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현실과 신화가 자연스럽게 이어져 흡입력이 좋은 소설책이었으며 몰입하여 읽다 보니 두께가 있는 책이지만 금방 읽게 되었다.
나는 이 소설이 단순한 허구가 아니라 저자의 지켜낸 삶이라는 생각에 몰입해서 읽게 되었던 게 아닐까 싶다.
출판사 해피북스투유에서 출간하는 책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이번에 읽게 된 이 소설도 다 읽고 책장을 덮으며 '역시'라는 생각이 마음에 들어왔다.
슬픔은 다 거짓이야 책은 청소년 성장소설로 '장르소설 도서'지만 성인에게도 청소년에게도 다양한 메시지를 건네는 책이 아닐까 싶다.
특히 아무도 믿어주지 않는 소년이 끝까지 자신의 이야기를 포기하지 않고 보여주는 모습에 많은 생각과 용기를 안겨주었다.
때로는 우리가 살아가는 삶 속에서도 수많은 슬픔과 고통을 마주하게 되는데 그때마다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를 알려주는 소설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대니얼 나예리 작가는 장편소설 <슬픔은 다 거짓이야>를 통해 고통스러운 현실을 신화처럼 아름답게 엮어냈으며, 난민 소년의 삶을 통해 인간의 존엄과 자유를 보여준다.
오늘은 슬픔은 다 거짓이야 책의 줄거리와 독서기록을 서평 하며, 청소년에게는 용기와 희망을, 어른에게는 공감과 성찰의 시간을 선물하는 청소년 성장소설로 추천하고 싶다.
(줄거리와 책사진&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기억은 우리를 살아가게 하는 힘이며,
누군가를 살리는 힘이 있다.
살아남은 사람만이 들려줄 수 있는
이야기 속에서 우리는
'희망'을 보았다.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366293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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