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서재

강지유님의 서재
  • 오늘도 행복을 굽습니다
  • 석민진
  • 16,200원 (10%900)
  • 2026-06-10
  • : 455
오늘은 맛있는 빵 냄새가 맡아지는
에세이 책을 서평 해보려고 한다.
이 책은 석민진 작가의 '육아 에세이'이자
힐링 에세이로 따뜻함을 전하는 위로 책이다.
W미디어 출판사의 신간 에세이 베스트셀러
<오늘도 행복을 굽습니다> 책은
빵과 쿠키 그리고 커피와 함께하면
더 힐링이 되는 에세이로 추천한다.
위로가 필요한 사람에게 쿠키, 빵과 함께
이 책을 선물하면 정말 좋을 것 같다.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들의 소중함과
또 내 이웃과 인연 그리고 계절의 변화를
고스란히 담은 일상 에세이다.
저자는 부엌에서 만드는 음식과 베이킹,
그리고 그 평범한 하루 속에서 발견한
소중한 이야기를 이 책에 담았다.
이 책은 좋은 글귀가 가득해서
읽는 내내 필사하기 좋은 책이라는 생각과
요리를 좋아하고 빵을 좋아하는 이들에게
선물하기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석민진 작가가 솔직하게 들려주는
일상의 이야기에 나도 모르게 위로를 받고,
힐링이 되는 그런 독서 시간이었다.
특히 이 책을 다 읽고 마지막 장을 덮으면서
'괜찮다'라는 말이 나를 위로하는 책이었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특별한 일이
없어도 하루하루를 성실하게 살아내는 게
가장 아름답고 나다운 삶이 아닐까?
에세이 추천 <오늘도 행복을 굽습니다>는
저자가 보내준 쿠키처럼 달콤하고,
베이커리처럼 마음 가득 위로가 되는
'위로 책'이 자 '힐링 책'이었다.
진심이 담긴 힐링 에세이를 참 좋아하는데
이 책 역시 식탁 위의 행복과 가족과의 일상
그리고 작은 순간들을 마음 가득 담아낸
에세이 베스트셀러로 추천한다.
10년 전쯤인가? 나도 베이커리가
취미였던 시간이 있었고, 그때 만들었던
마늘빵이 계속 생각났던 독서시간이다.
바쁜 삶 속에서 잠시 쉬어가는 시간이
필요한 이에게 이 책을 선물하면 좋겠다.
어쩌면 그에게 더 큰마음의 쉼을
느끼게 해주는 책 선물이 될 테니까...
파티시에 석민진 작가가 전하는 이야기에
나의 소중한 추억이 떠올랐고 힐링이 되었다.
오늘도 행복을 굽습니다 책을 서평 하며,
소중한 하루를 오늘도 잘 보내보려고 한다.
쿠키 향기처럼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책,
오늘도 하루를 돌아보게 할 것이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행복은 그리 멀리 있는 게 아니다.
내가 보내는 오늘의 하루가
행복이었구나 생각하는 날이
먼 훗날 올 것이다.
하지만 그냥 오늘도 충분히
잘 하고 있고, 잘 살고 있다고
생각하며 힘내볼까?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324172804

  • 댓글쓰기
  • 좋아요
  • 공유하기
  • 찜하기
로그인 l PC버전 l 전체 메뉴 l 나의 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