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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유님의 서재
  • 하버드 식사 혁명
  • 하마야 리쿠타
  • 16,020원 (10%890)
  • 2026-04-17
  • : 960
우리는 살면서 영어 공부와 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라는 말을 한다.
젊을 때는 보이는 모습 때문에 다이어트를
했다면, 나이가 들수록 건강을 위한
다이어트를 하게 된다고 한다.
그만큼 건강관리에 관심이 많아지고,
건강식단을 생각하고 챙기게 된다.
하버드 식사 혁명 책은 먹어서 병을 예방하는
아주 작은 식습관의 힘을 이야기한다.
우리의 식습관을 바꾸면 인생이 바뀌고,
그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보아야 한다.
이 책에서는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건강한 삶의 방향을 제시하며,
단순히 다이어트나 식단 관리가 아니라
식습관 개선에 관심이 있다면 추천한다.
하마야 리쿠타 작가는 20대에
달달한 간식과 편의점 도시락으로
식사를 하던 좋지 않은 식습관이 있었다.
채소를 먹고 단백질을 챙겨 먹어야 하는 건
알지만 하루 종일 바쁘게 일하며 보내는
시간에 챙기기는 어렵다는 걸 알았다.
결론은 식사법을 바꾸는 것이었으며,
다이어트를 하는 이에게 햄버거는
안되는 음식이 아니라 햄버거를 먹더라도
안의 내용물을 보고 먹는 것이 바로
그런 좋은 식사법이라고 한다.
생각해 보니 우리는 햄버거, 피자와 같은
음식들은 무조건 건강과 다이어트에
좋지 않다고만 생각했던 것 같다.
건강 책 <하버드 식사 혁명>을 읽다 보면
정말 중요한 건 무엇을 먹느냐가 아니라,
무엇을 어떻게 먹느냐라는 생각이 든다.
당뇨가 있으신 우리 형부와 엄마는
식사할 때 야채를 먼저 먹는다.
식사 순서와 시간, 습관이 건강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에 대하여 읽으니
왜 그렇게 말했는지 알 것 같다.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극단적인 게 아니라
건강한 다이어트를 해야 유지가 가능하고,
식사 습관을 통해 건강을 지킬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를 할 때
적게 먹고 칼로리 줄이는 거에 신경 쓴다.
하지만 그렇기에 오래 지속하기 힘들고,
결국 건강은 나빠지고 되돌아가게 된다.
제대로 먹고 건강한 식습관을 알고,
다이어트를 하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하마야 리쿠타 작가는 직접 경험한 것을
바탕으로 강요하지 않으며,
건강관리를 위해 할 수 있는 것을 말한다.
부키 출판사의 신간 베스트셀러 도서로
건강을 챙기며 다이어트 책을 찾고 있다면
한번 읽어보면 좋은 책으로 서평 한다.
하버드 식사 혁명 책을 통해
놓치고 있던 건강관리를 해보면 좋겠다.
건강 관련 다이어트 책 베스트셀러로
이 책을 서평 하며 추천해 본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건강은 식단이 아니라 습관이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식습관은 결국 건강을 위한 것
오늘의 한 끼가 내일의 나를 만든다.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273948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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