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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뜻한 하루를 시작합니다
- 따뜻한 하루
- 16,200원 (10%↓
900) - 2026-04-27
: 640
최근에 나는 자기계발 에세이책을
자주 접하고 있으며, 어렵지 않게 읽고
마음의 위로를 받는 책이라 참 좋았다.
특히 자기계발도서는 조금 딱딱할 수 있지만
에세이 형식의 자기 계발 책은
가볍게 읽기 좋은 책이라 좋다.
그래서 자기 계발서로 추천하게 되며,
좋은 글귀가 많아 필사하기 좋은 책이다.
많은 사람들이 인간관계에 있어서
매일 지친 하루를 보내며 힘들어한다.
바쁘게 보낸 하루 끝에 짧은 글귀로
위로와 공감을 얻을 수 있는 책이다.
특히 자기 전이나 아침에 읽기 좋은 책으로
삶에 대해 따뜻한 시선을 안겨준다.
따뜻한 하루는 2014년 4월부터
매일 아침 독자들에게 감동의 편지를
전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함께 나눴다.
그 감동적이고 울림을 주었던 이야기에서
엄선해서 담은 에세이 추천도서로
펴보면 위로가 되고 힐링이 되는 책이다.
따뜻한 하루를 시작합니다 책을 서평 하면서
그 속에서 접했던 좋은 글귀들이
여전히 내 마음에 따스함으로 남아 있어
너무 좋았으며 요즘 읽을만한 책으로
마음이 지친 이들에게 추천하고싶다.
개인적으로 다양한 인간관계책을
접해본 나로서는 다양한 이야기를
전하는 따뜻한 하루 책은 지친 마음 위로가
되면서도 또 천천히 읽기 좋았다.
어제보다 더 따뜻한 오늘과 행복한 내일을
바라는 많은 이들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국일미디어 출판사의 신간도서로
우리가 쉽게 지나쳐버리는 일상의
순간들을 다시 바라보게 하는 책이었다.
특히 가족과 친구, 낯선 이들과의
짧은 인연에게서 삶의 온도를 느끼며
좋은 글귀를 필사하며 읽기 좋은 책으로
조금 더 따뜻한 온기를 안겨준다.
가끔 생각해 보면 매일 똑같은 하루들이
반복되어 지치고 힘든 시간들의
반복에서 마음이 더 힘들 때가 있다.
하지만 이미 우리 마음속 깊은 곳에
따뜻함이 있고, 그것을 꺼내주는
감동의 글귀들이 다정하게 손을 내밀어
우리의 하루를 조금 더 따뜻하게
안아주는 책이 아닐까 싶다.
매일의 하루가 조금 버겁게 느껴진다면
<따뜻한 하루를 시작합니다>책을 읽으며,
다정한 마음을 느껴보면 좋겠다.
요즘 읽을만한 책으로 추천하는 에세이로
지친 마음을 위로하는 신간도서다.
따뜻한 하루를 시작하고 싶다면,
그리고 이미 지쳐버린 마음을 돌아보고,
다시 나아갈 힘을 얻고 싶다면
추천하고 싶은 에세이 자기계발책이다.
아침 독서로도 자기 전 읽기 좋은 책으로도
너무 좋은 글귀들이라 더 좋았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이 책을 읽는다고 해서
바로 큰 변화가 생기지는 않는다.
하지만 조금은 괜찮아질 테고,
더 나아가 그 힘으로 살아낼 것이다.
마음이 지쳐 아무것도 할 수 없다면
그저 이 책을 꺼내어 읽어보자.
그 마음에 조금은 위로가 될 것이며,
그 조금의 위로로 살아갈 것이다.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267539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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