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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유님의 서재
  • 나의 완벽한 장례식
  • 조현선
  • 17,100원 (10%950)
  • 2026-01-21
  • : 38,670
오늘은 제목이 마음에 들어 구매한
베스트셀러 소설 순위 1위인
<나의 완벽한 장례식> 책을 서평 한다.
내가 딱 좋아하는 장르소설 도서로
판타지적인 요소와 감동 소설로
제목만 보아도 관심이 가는 소설책이다.
나의 완벽한 장례식 책 줄거리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주인공이 병원 매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장편소설이다.
주인공이 어릴 적부터 귀신을 보았다는
설정으로 시작하는 소설로
그녀를 찾아오는 다양한 사람들의
사연을 들여다보며 순식간에 읽은 소설이다.
조현선 작가의 작품을 처음 접하는데
이후 소설책이 나온다면 찾아볼 것 같다.
죽음이라는 단어는 여전히 말하기
조심스럽고, 숙연해지는 것 같다.
하지만 이 소설에서는 죽음을 따뜻하게
풀어내며 감동을 안겨준다.
장례식장은 떠난 이와 남겨진 이의
공간이자 남은 이들의 후회의 시간이다.
하지만 떠난 이의 전하지 못한 말을
생각해 보게 하는 소설이었다.
판타지 소설 <나의 완벽한 장례식>은
마음속 깊이 감동을 주는 소설이었고,
개인적으로 동물이 나오는 부분에는
늘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알면서도
눈물부터 쏟아지는 것 같다.
이 소설책 역시 내게는 슬픈 소설이며,
그녀를 찾아오는 이들의 마음을 보며
위로받고 감동받는 시간이었다.
어릴 적부터 수많은 강아지를 떠나보낸
순간들과 독립해서 살면서
키운 삼공주의 마지막 순간도 떠올랐다.
하지만 '나의 완벽한 장례식'책은
그저 슬픈 소설로만 남는 건 아니었다.
삶과 죽음에 대해 생각하며,
현재를 살아가는 시간 속에 관계와 사랑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만든 한국소설이었다.
주인공을 찾아오는 이들의 마지막 바람을
전하면서 주인공 역시 성장하고,
자신의 삶을 다시 돌아보는 시간이 된다.
감성 소설책으로 추천하는 신간도서로
북로망스 출판사의 베스트셀러 소설이다.
누군가를 떠나보내 본 이들은
못해준 게 많아 후회를 하게 되는데
떠난 이는 말하지 못한 시간에
후회를 하게 된다는 걸 느끼게 된 시간.
나의 완벽한 장례식 책을 줄거리, 결말
그리고 개인적인 생각을 남기며,
한국 판타지 소설로 추천, 서평 해 본다.
(줄거리와 책사진&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나는 가끔 누가 내 장례식에서
울어줄까? 후회할까?
그런 생각들을 한다.
하지만 나는 말하고 싶다.
후회하지도 울지도 말라고,
그저 웃으며 함께해서 했복했다고
말해주면 된거라고...
마지막을 준비하며,
나는 오늘도 열심히 살아간다.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20851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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