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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유님의 서재
  • 구원에게
  • 정영욱
  • 16,200원 (10%900)
  • 2026-02-05
  • : 11,010
오늘은 마음을 쓰는 작가로 자리 잡은
베스트셀러 작가 정영욱 산문집
<구원에게>책을 서평 하려고 한다.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것이다' 책으로
많은 독자에게 사랑받은 에세이스트
정영욱 작가의 구원에게 책은
사랑과 이별 그리고 운명과 우연의
시간 속에서 우리가 느끼는 감정을
솔직하고 섬세하게 담아냈다.
산문 에세이로 추천하는 책으로
사랑을 시작한 이와 사랑을 놓아본 사람,
그리고 여전히 이별 후에도
마음속에 담고 있는 모든 이에게
건네는 솔직한 모든 순간이다.
개인적으로 정영욱 작가의 책에는
마음을 두드리는 좋은 글귀가 많아
필사하기 좋은 책이 많고 위로 책이 많다.
구원에게 책 역시 선물하기 좋은 책으로
사랑과 상처를 담담하게 써내려가며
반짝이는 사랑과 그 사랑의 민낯,
상처와 위로, 그리고 이별을 극복해 가는
스스로의 마음을 그려낸 산문집이다.
나는 정영욱 작가의 구원에게 책을
읽으면서 사랑이 남기고 간 자리와
이별을 극복해 가는 시간으로
내 마음이 단단해졌음을 느꼈다.
우리는 사랑이 끝난 뒤 잃은 것만을
생각하지만, 우리는 잃은 게 아니라
끝난 사랑으로 인해 더 선명해진
스스로를 얻은 게 아닐까 생각했다.
그 사람이 아니면 못 산다던 사람도
결국 그 사람이 아니어도 살아가듯이
늘 누군가에게 기대어 구원을 찾지만,
결국 마지막에 남는 건 그 시간을 버티고
견뎌낸 나 자신임을 알게 될 것이다.
베스트셀러 작가 정영욱 산문집
구원에게 책을 솔직하게 서평 해본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사랑이 남기고 간 자리에서
우리는 조금 더 단단해진
스스로를 느낀다.
어쩌면 그 단단함이야말로
스스로에게 건네는
가장 깊은 구원일지도 모른다.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192249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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