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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유님의 서재
  • 누에나방
  • 마태
  • 15,120원 (10%840)
  • 2026-02-10
  • : 700
개인적으로 심리 스릴러소설을 좋아하고,
장르소설 도서가 독서에 빠지게 했기에
여전히 미스터리 소설과 공포소설 등
다양한 장르소설을 좋아한다.
누에나방 책은 마태 작가의 신작 소설이며,
한국 장편소설로 추천하고 싶다.
마태 작가는 <누에나방> 책을 통해
가족과 모성에 대해 스릴러적인
심리묘사를 담아내며 흡입력 있는 소설로
익숙한 테마라 누구나 빠져 읽을 수 있다.
해피북스투유 출판사의 신간도서로
누에나방 책 줄거리를 보면 알 수 있듯이
교통사고로 기억과 모든 것을 잃은
주인공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흐른다.
솔직히 읽으면서 처음에는 엄마의 사랑처럼
읽혔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그 사랑은 그저 무서운 공포로 느껴졌다.
마태 작가는 사랑이라고 믿는 것과
통제라고 느끼는 감정들을 잘 그려냈으며,
마지막까지 소설 속 엄마를 쫓으며
빠져 읽을 수 있는 미스터리 소설로 추천한다.
누에나방 책은 딸의 시선을 따라가며,
보호와 폭력을 조용히 보여준다.
큰 사건보다 관계 안에서 서서히 조여 오는
불안이 느껴지며 심리 스릴러소설답게
잔잔하지만 끝까지 불편하게 느껴진다.
어쩌면 그래서 더 오래 남으며,
가족이라는 안전지대가 공포로 느껴지는
한국소설로 추천하고 싶다.
다양한 장르 소설 도서를 좋아하는 나는
마태 작가의 신작 '누에나방'을 읽으면서
사랑이라는 이름이 공포로 느껴지는
한국 소설로 추천하는 스릴러소설이다.
출판사 해피북스투유에서는 다양한 책들이
출간되고 있으며, 신간도서로 읽게 된
<누에나방> 책 줄거리와 함께 서평 해본다.
다가오는 설 연휴에 읽으면 시간이
순삭될 장편소설로 마태 작가에 대해
더 관심 가게 된 미스터리 소설이었다.
(줄거리와 책사진&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가족이라는 안전지대가 흔들릴 때,
이 이야기는 시작된다.
공포로 느껴지는 일상들...
잔잔하지만 끝까지 불편한,
그래서 더 오래 남는 순간들...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4180962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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