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유님을
차단하시겠습니까?
차단하면 사용자의 모든 글을
볼 수 없습니다.
- 고수의 글쓰기
- 이가령
- 17,100원 (10%↓
950) - 2025-08-05
: 1,750
우리는 살면서 글쓰기가 필요한 순간들과
또 글쓰기를 잘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며
살아가게 되는 것 같다.
책 리뷰를 남기는 나 역시 어떻게 하면
내가 읽은 책을 더 잘 전달하는 글쓰기를
할 수 있는지 늘 고민하고 생각하게 된다.
매 순간 어떻게 하면 글을 잘 쓸지
생각하고 글쓰기 책을 찾아보기도 한다.
이가령 작가의 베스트셀러 도서
<고수의 글쓰기>는 바로 그런 나에게
딱 맞는 글쓰기 책이 아닐까 싶다.
30년 글쓰기 전문가가 들려주는 노하우는
하나하나 실천해 볼 수 있는 비법들이었다.
그래서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었으며,
고수의 글쓰기를 통해 배움의 시간이 되었다.
유노책주 출판사 '신간도서' 인문학 책으로
글쓰기에 관심이 많은 분들에게 추천한다.
생각해 보면 어릴 때 부모님께 편지를 쓰면서,
학교를 다니면서는 글짓기 숙제와
내 생각 말하기 시간을 위한 글쓰기 준비가
있었고 지금도 책 리뷰를 하고 일을 하면서도
글쓰기는 매 순간 필요한 것 같다.
나뿐만 아니라 다른 이들도 삶 속에서
수많은 글쓰기를 하며 살아가고 있다.
그리고 그 순간마다 어떻게 하면
글을 잘 쓸지 고민하는 시간들을 마주한다.
저자는 창의적인 글쓰기에 대해 이야기하며
우리에게 어렵지 않게 단순하게 쓰라고 한다.
생각해 보면 누군가의 글을 읽을 때
어렵게 느껴지는 글은 읽다가 그만두거나
혹은 읽고도 오래 기억에 남지 못하는 것 같다.
나는 매번 책을 리뷰하면서 마지막 줄에
나만의 자작 글귀를 남기고 있다.
처음에는 짧게 순간의 내 생각을
남기고 싶어서 시작한 자작 글귀인데
가끔 읽어보면 마음이 가득 느껴진다.
어쩌면 짧은 글을 통해 내 마음을 전하고 싶은
마음으로 시작한 것도 있었다.
출판사 유노책주를 통해 읽게 된 '글쓰기 책'
고수의 글쓰기를 통해서 배운 것들을
하나하나 생각해 보며 실천해 보면 좋겠다.
살면서 많은 순간에 글쓰기가 필요하듯
우리에게 지금 필요한 건 글센스를 높이는
비법이 담긴 바로 이 책이라 생각하며
글쓰기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자세한 책사진과 글&영상은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나는 매일 글을 잘 쓰고 싶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어느 날 글을 잘 쓰고 싶은 게 아니라
마음을 잘 담고 싶은 거라는 걸 알게 되었다.
나는 글 속에 내 마음을 잘 담고 싶다.
-지유 자작 글귀->
https://m.blog.naver.com/bodmi2019/223968736893
PC버전에서 작성한 글은 PC에서만 수정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