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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솔님의 서재

그렇게 인사를 나누는 것이 습관이 되면 전연 어색하지도 않고부담이 되지도 않는다. 나는 그러는 동안에 그분들이 맡은 직업의 소중함을 깨달아주길 바란다. 자기 직업이 천박하지만 할 수없이 이 일을 하고 있다고 여기는 것만큼 불행한 일은 없다.- P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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